활짝 웃기
교정 장치 단 지 12일 지났군요
시간 참 안가네요
치아들도 첨에는 조금 움직일까 하더니
요즘은 잘 모르겠고..
저는 직장사람들에게 교정하기 전부터 교정한다고 워낙에나
설래발을 떨어서 사람들앞에서 입가린다거나
어색함에 몸둘바를 모른다거나 하지 않아
생각보다 편하게 살고 있어요
음, 그리고
교정전에는 오히려 덧니때문에 활짝 웃기가 참 힘들었는데
교정장치 달고 나니까 오히려 활짝 웃는 게 더 쉽드라구요
조금만 입을 가리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입매가 영 어색스러워서 차라리 교정장치를 확 드러내고
웃는 게 스스로도 이뻐(?)보이구요 ㅎ
이렇게 자꾸 웃으면 무표정했는 입모양도 많이 바뀌게 될거 같아
아주 희망적이랍니다 후후
약간의 문제가 하나 있다면
제 입술이 원래 많이 얇은데 장치 하고 나니까
더 얇아 보이더라구요
입술 수술까지 고려해보았지만..
역시나.....그건 아니고
덕분에 요즘 귀찮았던 립글로즈를 항상 바르고 다니구요
립글로즈를 바르니까 입술이 교정기에 걸리는 일도 없어
좋더군요
제 친구가 3개월쯤 지나면 적응이 될 거라고 했는데
전 너무 적응을 빨리 해서 왠지 교정이 되는건지 아닌건지
걱정도 되요 12일찬데 벌써 거의 통증도 못느끼고
너무나 ..... 아무렇지 않게 되버렸답니다
얼렁 한달 지나고 치과가서 좀 당기고 싶은데 -_-
암튼, 오늘의 요점은
교정인 여러분들~
활짝 웃어보아요~ ㅎㅎㅎ
시간 참 안가네요
치아들도 첨에는 조금 움직일까 하더니
요즘은 잘 모르겠고..
저는 직장사람들에게 교정하기 전부터 교정한다고 워낙에나
설래발을 떨어서 사람들앞에서 입가린다거나
어색함에 몸둘바를 모른다거나 하지 않아
생각보다 편하게 살고 있어요
음, 그리고
교정전에는 오히려 덧니때문에 활짝 웃기가 참 힘들었는데
교정장치 달고 나니까 오히려 활짝 웃는 게 더 쉽드라구요
조금만 입을 가리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입매가 영 어색스러워서 차라리 교정장치를 확 드러내고
웃는 게 스스로도 이뻐(?)보이구요 ㅎ
이렇게 자꾸 웃으면 무표정했는 입모양도 많이 바뀌게 될거 같아
아주 희망적이랍니다 후후
약간의 문제가 하나 있다면
제 입술이 원래 많이 얇은데 장치 하고 나니까
더 얇아 보이더라구요
입술 수술까지 고려해보았지만..
역시나.....그건 아니고
덕분에 요즘 귀찮았던 립글로즈를 항상 바르고 다니구요
립글로즈를 바르니까 입술이 교정기에 걸리는 일도 없어
좋더군요
제 친구가 3개월쯤 지나면 적응이 될 거라고 했는데
전 너무 적응을 빨리 해서 왠지 교정이 되는건지 아닌건지
걱정도 되요 12일찬데 벌써 거의 통증도 못느끼고
너무나 ..... 아무렇지 않게 되버렸답니다
얼렁 한달 지나고 치과가서 좀 당기고 싶은데 -_-
암튼, 오늘의 요점은
교정인 여러분들~
활짝 웃어보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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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악만 장치단지 2주 좀 넘었는데요~ 오늘 하악 장치달러가요~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