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링이라는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핑
핑크공쥬 새싹
20년 전 · 조회 1,106
저는 이에 브라켓달고 가는 철사를 그사이에 끼우고 무슨 낙시줄같은
투명으로된 얇은걸로 감아서 고정시켰거든요??
그런데 다른님들 한거 보니까 칼라링으로 하신분들 많으시네요~
부러워요!!

저도 이번에 치과가는데 그걸로 바까 달라고 하면 바까주실까요?
저는 하면 안되는건가??
저도 그녀석으로 하고싶은데..

이 낙시줄 같은건 빙빙 둘러서 끊으시던데 그놈이 까시처럼 입안을
찔러서 디게 따갑거든요!!~ 상처도 나고!!
잉~~저도 칼라링으로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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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하
오링이 찌르진 않던데 --
그냥 몇일 적응하니깐 애린것도 없고 괜찮던데 ㅎㅎ
아직 저도 가는 와이어 달고있는데..
다음에 하악달러갈때. 상악 좀 더 굵은 와이어로 갈아주실래나 히~
근데 아직 칼라오링은 좀 부담스러울듯 ㅠㅠ
20년 전
나
저도 브라켓이랑 와이어를 가는철사로 돌리고돌려서 감던데..내친구는 투명링으로 끼워서 저랑 같은 세라믹인데 하나도 티안납디다,,.,,,나는 은근 와이어에 가는철사까지 끼워져서 티나거든여~~왜! 뭣땜시 누구는 철사로감고 누구는 링으로끼우는건지....
무슨차이인지 저도 궁금하네요,,,,아시는분들 도움좀 주세요~~~
20년 전
핑
시원하게 답변해 주시는 분이 안계시네..ㅋㄷ
제 질문에 답변좀 해주세요~~
교정 고수님들!!
내일 치과가는데 선생님 한테 오링으로 해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20년 전
G
오링보다 가는철사로 하는게 더 잘움직이는거라던데요? 본인이오링으로 하고싶다고해서 오링으로 해주고 철사로 하고 싶다고해서 철사로 해주고 그러는거 아니랍니다. 제가 오링색 변하는게 싫어서 철사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치위생사 언니가그렇게 얘기해주시더군요...근데 지금 저는 철사로 꽁꽁 감아놨습니다. ㅋㅋ
20년 전
^^ 다른회원님들의 답변처럼,
오링으로 묶는것과 가는철사로 묶는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가 원한다고 철사로 묶던걸 오링으로 바꿔주고 그러진 않아요.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었을땐,
치아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 때 입니다.
마찰력이 작아 와이어를 타고 잘 미끄러집니다.
그리고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으면 고무 특징상
미끄러지지 않아서 치아를 그 상태로 이쁘게 자리잡게 할 때 한답니다.

삐뚤빼뚤한 치아를 바로 잡고 어느정도 다 펴졌다 싶을때,
더이상 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어놓지 않아도 될때,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어서 그상태가 유지되도록 하는 거랍니다.
대략 이해가 되셨을라나? ^^*

적당한 때가되면 원하는데로 오링하시게 될테니까,
일단은 다음에 병원가셔서 지금상태에서 오링을 할 수있는지 물어보시구요.
된다하면 오링으로 칼라링 해보시면 좋을거구요.
아직은 안된다구 하면 아쉽더라도 조금 더 기다리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핑
아..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따로 제 이야기 적겠습니다.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