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링이라는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저는 이에 브라켓달고 가는 철사를 그사이에 끼우고 무슨 낙시줄같은
투명으로된 얇은걸로 감아서 고정시켰거든요??
그런데 다른님들 한거 보니까 칼라링으로 하신분들 많으시네요~
부러워요!!
저도 이번에 치과가는데 그걸로 바까 달라고 하면 바까주실까요?
저는 하면 안되는건가??
저도 그녀석으로 하고싶은데..
이 낙시줄 같은건 빙빙 둘러서 끊으시던데 그놈이 까시처럼 입안을
찔러서 디게 따갑거든요!!~ 상처도 나고!!
잉~~저도 칼라링으로 하고싶어요!!
투명으로된 얇은걸로 감아서 고정시켰거든요??
그런데 다른님들 한거 보니까 칼라링으로 하신분들 많으시네요~
부러워요!!
저도 이번에 치과가는데 그걸로 바까 달라고 하면 바까주실까요?
저는 하면 안되는건가??
저도 그녀석으로 하고싶은데..
이 낙시줄 같은건 빙빙 둘러서 끊으시던데 그놈이 까시처럼 입안을
찔러서 디게 따갑거든요!!~ 상처도 나고!!
잉~~저도 칼라링으로 하고싶어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그냥 몇일 적응하니깐 애린것도 없고 괜찮던데 ㅎㅎ
아직 저도 가는 와이어 달고있는데..
다음에 하악달러갈때. 상악 좀 더 굵은 와이어로 갈아주실래나 히~
근데 아직 칼라오링은 좀 부담스러울듯 ㅠㅠ
댓글 메뉴
무슨차이인지 저도 궁금하네요,,,,아시는분들 도움좀 주세요~~~
댓글 메뉴
제 질문에 답변좀 해주세요~~
교정 고수님들!!
내일 치과가는데 선생님 한테 오링으로 해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오링으로 묶는것과 가는철사로 묶는건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환자가 원한다고 철사로 묶던걸 오링으로 바꿔주고 그러진 않아요.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었을땐,
치아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할 때 입니다.
마찰력이 작아 와이어를 타고 잘 미끄러집니다.
그리고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으면 고무 특징상
미끄러지지 않아서 치아를 그 상태로 이쁘게 자리잡게 할 때 한답니다.
삐뚤빼뚤한 치아를 바로 잡고 어느정도 다 펴졌다 싶을때,
더이상 가는철사로 브라켓을 묶어놓지 않아도 될때,
오링으로 브라켓을 묶어서 그상태가 유지되도록 하는 거랍니다.
대략 이해가 되셨을라나? ^^*
적당한 때가되면 원하는데로 오링하시게 될테니까,
일단은 다음에 병원가셔서 지금상태에서 오링을 할 수있는지 물어보시구요.
된다하면 오링으로 칼라링 해보시면 좋을거구요.
아직은 안된다구 하면 아쉽더라도 조금 더 기다리세용.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따로 제 이야기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