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시작해보려구요...
매번 생각만하고
해야지 해야지.. 하고선 못했어요.
작년부터 생각만 하다가 ㅎㅎㅎ
올해 1월1일부터 해야지 맘먹고 또... 흐지부지...
이번엔 정말 해보려구요....
저도 이번주에 교정 시작하려하는데..
겁도나구요,,, 나이(27)도 있으니 주책아닐까.. 사람들 시선에 눈이 더 갑니다.
ㅡㅡ;;
제가 직업이 비서라서.. 설측으로 하려고 하는데..
설측이 기간이나 고통이나.. 일반교정보다 더한가요?
설측은 발음도 부정확하다고 하던데..
직업이 비서이다보니...
전화응대도 많고... 아.. 고민고민입니다.
다들 뭐하러 하냐고들 하는데....
지금도 무난하게 괜찮다고 하거든요..
근데.. 그거 아시죠~
자기만의 그 컴플렉스...
예쁜치아 고른치아를 갖고 예쁘게 웃고 싶은...
귀가 얇은지....
이쪽말 들음 혹하고 또 저쪽말 들음 혹하고..
그러다 지금까지 기간이 길어진것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데.. 두렵고 고민이고..ㅠ
지금은 사랑니 2개 발치하고 4번치아 4개를 발치해야 돌출교정까지 더 완벽히 된다고 하시는데.. 그냥 해도 무관하다하구요.
어찌할까.. 넘 고민됩니다...
설측.. 과연 잘하는걸까요???
해야지 해야지.. 하고선 못했어요.
작년부터 생각만 하다가 ㅎㅎㅎ
올해 1월1일부터 해야지 맘먹고 또... 흐지부지...
이번엔 정말 해보려구요....
저도 이번주에 교정 시작하려하는데..
겁도나구요,,, 나이(27)도 있으니 주책아닐까.. 사람들 시선에 눈이 더 갑니다.
ㅡㅡ;;
제가 직업이 비서라서.. 설측으로 하려고 하는데..
설측이 기간이나 고통이나.. 일반교정보다 더한가요?
설측은 발음도 부정확하다고 하던데..
직업이 비서이다보니...
전화응대도 많고... 아.. 고민고민입니다.
다들 뭐하러 하냐고들 하는데....
지금도 무난하게 괜찮다고 하거든요..
근데.. 그거 아시죠~
자기만의 그 컴플렉스...
예쁜치아 고른치아를 갖고 예쁘게 웃고 싶은...
귀가 얇은지....
이쪽말 들음 혹하고 또 저쪽말 들음 혹하고..
그러다 지금까지 기간이 길어진것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데.. 두렵고 고민이고..ㅠ
지금은 사랑니 2개 발치하고 4번치아 4개를 발치해야 돌출교정까지 더 완벽히 된다고 하시는데.. 그냥 해도 무관하다하구요.
어찌할까.. 넘 고민됩니다...
설측.. 과연 잘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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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1에 시작해서 짐 32인걸로...^^
글고 교열상태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시면 분명히 만족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진작해서 자신있게 웃는 얼굴로 사진 찍지 못할 걸 후회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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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하든 안하든 2년이란 세월은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그냥 그대로 평생을 사느냐 , 잠깐 고생하고 2년후엔 예쁜치아를 갖느냐는 님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
저는 콤비라서 상악이 설측인데 처음에는 발음때문에 고생이많았어요.
1주일동안은 정말 발음이 너무 안되서 미치겠더라구요~
혼자 밤마다 1시간씩 책읽는연습을 한 4일동안했는데 점점발음이 나아지더니
2주후에는 거의 제대로 발음할수있게됐고 한달후에는 'ㄹ'발음이 약간 힘들긴하지만 전혀 지장없슴니다~ 저는 후회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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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측이 아니라 모르겠지만.. 설측으로 교정한 친구를 옆에서 본 결과,
처음이 좀 어렵지 호타루님 말씀처럼 어느정도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약간 발음이 새는건 있을 수 있겠으나.. 의사소통에 크게 문제될건 없었어요.
전 순측인데도 바이트블럭을 붙이니까 저역시도 발음이 새고요..--;; 그래도 지적할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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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주책은 무슨요!
자신에게 투자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 멋진거예요!
엄한데 돈쓰느니 교정해서 남은평생 활짝자신있게 웃어보세요!
저 지금 교정마치고 남은인생 활짝 웃으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여,
정말 교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
글구 주변인들 시선 신경쓰지 마세요.
사실 교정하는 사람이 주변사람을 더 신경쓰지,
막상교정하면 주변인들은 교정하는 사람한테 별로 신경도 안쓴답니다~ㅋㅋㅋ
이점 알아두시구요.
저도 비서생활하던 당시에 교정시작 했는데여.
설측이 더 비싸고 더 힘들구요. 콤비교정 정도 하시면 나름 괜찮아요.
저도 콤비로 교정헀었구요.
아무래도 설측이나 콤비는 고통, 교정기간 좀 더 소요되구요.
발음 당빠 한동안 욜라 꼬입니다... ㅡ,.ㅡ 감수하셔야할 부분이구요.
직업의 특성상 보이는게 일단 힘들어서 그런것이라면,
설측은 어째든 비추고, 콤비하시길 권해드릴게요.
그리고 설측. 콤비에 관한 단점 알려드릴테니 알고 시작하시구요.
움.. 돌출이신 분들이 장치달면 더 입나와 보일까바
설측이나 콤비교정 하시려는 분들이 많은데여,
설측이 안보인다는 장점을 제외하고는 단점투성이 이랍니다.
설측의 장점만 보시고 무턱대고 달겨들었다가,
많이 힘들어하시거나 후회하시고
또는 참다못해 순측으로 바꾸씨는 분들이 종종 계시답니다.
*설측교정은
상.하악 모두다 안으로 장치를 넣어서 안보이게 교정하는것입니다.
*콤비교정은
교정종류를 2가지를 섞어서 하는것을 말하는데요,
순측(밖으로하는것)으로 하되상악은 세라믹으로 하악은 메탈로,
또는 상악 설측 하악 세라믹,
상악 설측 하악 메탈 뭐 이런식인데요,
보통 "상악에 설측넣고 하악에 세라믹" 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십니다.
저희도 주로 콤비라하면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설측의 단점도 알고 시작하셔야 하니까,
설측의 단점을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장치선택하시는데 있어서 참고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다른교정에 비하여 아무래도 교정기간이 좀더 오래걸린다.
뭐 요즘은 교정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장치들간의 장단점도 별로 신경안써도되고,
기간도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설측은
아무래도 순측보단 더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2.설측장치로인해 혀가 아프다.
물론 처음엔 순측이던 설측이던 없던장치가 생기니까,
입안에 연한 살들이 다 아프고 헐고 하면서 적응되는거긴 하지만,
거기에다가 혀까지 같이 설측장치에 닿아서 아프고하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그래서 짜증도 늘고 예민해지고 말수가 확 줄어들게 됩니당.
3.발음이 안된다.
설측장치로인해 입안에 공간이 줄어들어,
혀가 움직일 공간이 적어지니 발음이 잘 안되고,
혀를 어디다 어떻게 놔야할지 참 애매하고 힘듭니다.
뭐 이것또한 나중엔 다 적응되긴 하지만... 한동안은 그렇죠...
더구나 고객들이나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하는 직종에 계신 분들은,
더 힘들고 더 피곤하게 될겁니다...
4.비용이 비싸다.
일반적인 교정에 비해서 2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콤비교정은 1.5배 이구요.
워낙 목돈이다보니 허리 휩니다...
5.잇솔질이나 관리가 힘들다.
아무래도 장치의 특성상 잇솔질이 힘들구요,
아무리 잘 닦아준다고해도 보이지 않는곳에 미세한 음식물들이 잘 끼기 마련입니다.
순측교정도 그런데 설측은 오죽할라구욤...
그래서 일반교정에 비해서 잇솔질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한답니다.
6.잇몸이 붓는다.
설측장치는 잇몸과 맞닿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에 따라 장치와 치아 사이의 클리어런스가 전혀 안나오기 때문에
만성적인 잇몸염증이 거의 다 생깁니다.
치료 기간 내내 그런 경우가 많죠.
그러다 잘못되면 치주염같은것도 걸릴 수 있고 그래염.
제가 잇솔질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재수없게 치주염 걸리고 고생했었습니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설측의 단점" or "치주염" 검색해보세요 사진과 간략한 설명 있습니다.)
처음엔 심미적인것이 많이 신경쓰여서,
장치선택에 있어서 많이 고민하시지만,
결국 시간이 좀지나면 남들이 보던말던 솔직히 신경도 안쓰이고,
어색한 느낌도 금방 사라지게 되고
교정기가 자신의 신체일부분처럼 느껴지며 자연스러워 지게 되있습니다.
가끔 교정한것조차 잊게되고 교정에 무뎌지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냥 순측으로 할껄... 메탈로 할껄..."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들도 이상하게 안봐여.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특별한 직업이나 얼굴뜯어먹는 회사 아니라면 그냥 보통 교정 추천합니다.
가장 대중적인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
순측세라믹 정도면 무난하구 좋아요~
더 궁금하신것 있으시면 글남겨주시거나 쪽지 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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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다 후련하고 시원하네요~
이번주 병원가려구요 ㅎㅎㅎ
자신감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작하고서 많은 이야기 남길께요~
그때도 많은 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