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오링이 삐져나왔어요ㅡ.ㅡ;;

아
아기별꽃 새싹
20년 전 · 조회 1,092
양치질을 하다가 거울을 보니
어금니 쪽에 오링이 빼꼼히 한쪽이 빠져있더군요ㅡㅡㅋ
브라켓 빠졌다는 분들은 봤는데 오링 빠졌다는 분들은 못 본듯?ㅡㅡㅋ
칫솔질을 너무 과격하게 한건가ㅋㅋ
여튼 그래서 자연스럽게 손톱으로 슬며시 다시 제자리로..ㅋㅋ
오링들이 벌써 색깔이 누렇게 변해가고 있어요..ㅠㅠ
아직 치과가려면 1주일이나 남았는데 흑
혹시 저처럼 오링 빠져보신 분 계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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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
전 칫솔질을 과격하게 했다기보단..제대로 안했는지 오링사이에 음식물이 껴서 나오질 않는거에요~그래서 이쑤시개로 쫌 쑤시다가 반만 빠졌더라구요~놀래서 바로 홀랑 꼈다는ㅋㅋ 오링은 왠만에선 안빠지던데..ㅎㅎ 오링 색깔 변하는건 정말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치과가기 1~2주 전에는 너무 누래져서 활짝 웃지도 못한답니다.흑흑
20년 전
아
하하;; 그러게요~
얼마나 또 치아가 변했나 사진 찍고 싶은데,
이거야 원 누~래서 찍을 엄두가 안나는..ㅠㅠ
20년 전
일단 오링이 잘 안빠지기는 하는데,
살짝 그런일이 있었다면 다시 제자리 잡았다니 다행이네요.
괜히 오링이 빠지기라도 하면 또 병원가야하니까 얼마나 번거로워요 ~ 그쳐? ^^

글구 오링은 원래 음식을 섭취하는 이상은 물이 들 수 밖에 없는데여,
일주일 후에 병원가시면 알아서 갈아주실테니까 걱정마시구요,
오링에 물드는게 싫으시면 아예 "칼라링" 을 한번 해보세요.
오링에도 여러가지 색이 있어서,
재미있게 컬러플하게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그러면 변색될 걱정도 안하셔도 되구요 ^^

우리들 사진에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칼라링" 치시면 사진자료 나오니 참고하시구요,
아니면 얇은 철사로 묶어주는 방법도 있으닌까,
담번에 병원가셔서 잘 이야기 하시고 바꿔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