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한지 6일째..

김
김은경 새싹
20년 전 · 조회 1,118
안녕하세요~25살의 직딩. 여자구요^^ 이제 막 교정을 시작했슴돠.

주위에서 겁주고 아푸다며 협박을 당하고..ㅠㅠ

그러다가 결국 이렇게 늦게 시작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만만치 않네요^^;; 후후~~

내일이 일주일되는날인데 발치는 3개하구요. 지금 세라믹으로

교정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입안에 완전 장난(??)쳐논거처럼 흑흑... 암튼 많이 아파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이상한건 아니예요.ㅋㅋ)

입속에 다헐고. 고무줄끼우는 곳에는 입안에 기스가 다나서

말하는것도 정말 어렵네요.. 물론 밥먹는건 더 어렵구요..ㅋ

그래도 환하게 웃을수 있는 그날까지. 그것만 생각하며

열심히  잘 참아보려구요~~

나중에 어느정도 안정되면 사진 전&후도 올릴께요^^

교정하시는 분들 다들 홧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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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마
처음 교정기 꼈을때가 생각기 나는군요.
전 어느덧 3개월을 향해 달려 가고 있거든요~
이젠 삶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브라켓들을 바라보며 미소짓는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시간이 약이란걸 느끼게 될껍니다.
그때까지 힘내세요~!!!
20년 전
무
우악 저랑 같은 날 시작했어요 !(너무 반갑다는 ㅠ)
전 아직 상악만 한상태인데,
저두 발치 4개 사랑이3개하고 세라믹으로 하구있어요.
저도 입 다 헐었어요
치과가서 어금니에 툭 나온 고리(이름 까먹어버렸음ㅠ)에 볼살 다 쓸렸다고 하니까 조금 눌러주셨어요. 훨 덜아파지긴했는데. 그래도 왁스로 무장 안하면
밥 못먹습니다 ㅠ
님도 꼭 왁스 아끼지말고 팍팍쓰면서 버텨보아요 ㅎ
20년 전
이
저도 이제 입속이 헐 날이 다가와요..
근데..... 발치하기가 무섭네요..
아플생각하니..ㅠ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