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벌써~!!
2006년도 반이나 훌쩍 넘어...와...저는 이번주 토욜에 7번째 치과에 갑니다.
아직도 누운 이들이 일어설 생각들을 안해서 이번에가도 스크류는 안할듯싶고...ㅋㅋㅋ
아~근데 정모 안해요?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온라인 정모에 나가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 모임에 가입하지도 않지만 어색한 자리를 무쟈게 싫어하기때문에..
ㅋㅋㅋㅋㅋ
근데 이사모는 아니잖습니까~~~ㅋㅋ
(이렇게 말해놓고 꼭 못나간다고 하는 사람 있죠...히히)
요즘 왜이렇게 밤에 잠이 안오는지...10시만 되면 졸려워 죽는 제가 새벽 1시까지 잠을못이루고...일때문에 5시에 일어나야 하는데...하루 평균3~4시간밖에 못자니..낮에는 병든닭이 되고...잠잘오는 방법없나요....
잠잘자고 화장실 잘가는것도 복이라던데...아주 요즘 죽겠슴돠...
더위 잘 이기시구요...
이사모홧팅입니다~
아직도 누운 이들이 일어설 생각들을 안해서 이번에가도 스크류는 안할듯싶고...ㅋㅋㅋ
아~근데 정모 안해요?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온라인 정모에 나가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런 모임에 가입하지도 않지만 어색한 자리를 무쟈게 싫어하기때문에..
ㅋㅋㅋㅋㅋ
근데 이사모는 아니잖습니까~~~ㅋㅋ
(이렇게 말해놓고 꼭 못나간다고 하는 사람 있죠...히히)
요즘 왜이렇게 밤에 잠이 안오는지...10시만 되면 졸려워 죽는 제가 새벽 1시까지 잠을못이루고...일때문에 5시에 일어나야 하는데...하루 평균3~4시간밖에 못자니..낮에는 병든닭이 되고...잠잘오는 방법없나요....
잠잘자고 화장실 잘가는것도 복이라던데...아주 요즘 죽겠슴돠...
더위 잘 이기시구요...
이사모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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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불면증 고쳐보겠다고 하루 잠 안자고, 그래도 잠이 안오길래 이틀까지 안자본적이 있습니다만..ㅡ.ㅡ;; 머리는 띵- 멍- 몸은 좀비가 된것같고.. 암튼 상태는 메롱이었지만 잠은 코- 잘 왔던 기억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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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e님 요번에 시간 맞아서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
나름 활동 꾸준하게 활발히 하시니까,
오프라인으로도 꼭 보고싶은 마음 아시져?
시간 꼭 맞아야 할텐데...
얼른 가서 공지 확인해보세요~
훔... 요즘 잠을 잘 못주무신다구요?
뭐 심적으로 불안하거나 신경쓰이거나 하는 게 있는건 아닌지요?
근심걱정 같은게 있다보면 사람이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런 이유라면 초초.불안해 하시기 보다는,
차분하게 생각하시고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시면 될것 같구요,
이도저도 아닌 왜그런지 정말 모르시겠다면,
음식요법 중에서,
따뜻한 우유를 한컴 데워드시는것도 좋고,
상추를 많이 드시는것도 잠이 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한번 해보시구,
또는 책을 읽으면 졸린거 아시져?ㅋㅋㅋ (나만 그런가?)
여튼 gimme님에 비하면 너무너무 잘 자는 저는 복받은 거네요.
전 저무 잠이 많아서 어느 상황에서도 머리 대면 자는데...ㅡ.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