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방법
저는 콤비로 올 1월 부터 하고 있는데요...
다른분들 처럼 증거를 남겨서 비교해 보고 싶은데,
사진을 못찍겠어요..
상악을 찍으면 입김 때문인지 항상 뿌옇게 나오고,
하악은 각도가 안맞아서 비교 할 수도 없고,,
열심히 찍는 다고 찍는데,, 건질게 하나도 없네요..
사진기가 안좋은가?
입을 넘 쫙 벌려서 코 옆으로 주름이 쫙 가는게..이건 아닌거 같구..
알려주세요~~
다른분들 처럼 증거를 남겨서 비교해 보고 싶은데,
사진을 못찍겠어요..
상악을 찍으면 입김 때문인지 항상 뿌옇게 나오고,
하악은 각도가 안맞아서 비교 할 수도 없고,,
열심히 찍는 다고 찍는데,, 건질게 하나도 없네요..
사진기가 안좋은가?
입을 넘 쫙 벌려서 코 옆으로 주름이 쫙 가는게..이건 아닌거 같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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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용으로 찍어뒀다가 교정 끝날때 보면 재밌겠어요...
에공...교정전부터 찍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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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lcd에 치아가 어떻게 나올지 각도라던가 위치를 맞추기 편하답니다.
그리고 그다음 거울을 보시면서 각도와 위치를 잘 잡으시고,
찍으실때 팔을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탁자라던가 무릎같은데 딱 고정시키고,
찍으시면 흔들림도 덜하구요,
접사모드로 찍으세요, 슈퍼접사기능 되시면 그것도 좋구요 ^^*
저는 그렇게 찍고 있답니다.
또는 상악을 찍으실때,
손바닥만한 거울 있죠! 손거울!
손거울을 천장쪽이 향하도록 입안에 넣으신다음에,
거울에 반사되는 모습을 찍으세요.
병원에서 입안사진 찍을때 이렇게 하잖아요. 같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한번에 잘 나오는 사진은 별로 없으니,
같은 포즈로 여러장 찍는것도 방법이구요,
그다음에 그중에서 가장 초점잘 맞고 잘나온걸 쓰시면 되요~
사진찍기 전에 숨을 참는건 기본이죠.
그래야 서리끼듯 뿌옇게 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그게 힘드시면 코로만 집중적으로 숨쉬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