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교정준비중에..

자
자신있게
20년 전 · 조회 1,002
생각치도 못한 중이염에 걸려....
아직 교정상담도 못받았어요.....:(
약물투여 일주일째...아직도 귀가 멍멍...통증이 가끔씩 와서...
더운 이여름 완전 고생하고 있어요..ㅡㅜ

내일쯤 상담받고 스케쥴 잡으려고 하는데...
8월첫째주에.....
친구들하고 바다 놀러가기로 했거등요...
불가능하겠죠_?
내일쯤 상담받는다고 해도...
일주일뒤에나 발치시작하고 장치 붙이면 빨라야 보름은 걸린다고
다들 그러시고...
그리고 일주일은 지나야 적응이 된다하시니.....
8월첫째주면 최고의 고통을 감수해야할 시기..........겟...죠_?ㅜㅜ
아오....원래대로 6월달에 했으면 좋았을껄..........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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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음.. 교정은 아프면 몸살나는 체질만 아니라면 놀러가는건 상관 없겠는데
제 생각엔 중이염이 수영이나 바닷가에 더 안좋을것 같네요 --;
저 예전에 3-4개월 수영 연속으로 다니다가 중이염 비스므레 하게 걸렸는데 저보고 6개월 동안은 수영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20년 전
헐... 아픈것들 중에서,
귀아픈게 사람 지대로 미친다구 하던데,
중이염으로 고생중이시라구요? 어떻해... ㅡ.ㅜ
더구나 날씨또 이지경이니 너무 힘드시겠습니다.
일단 휴가구 머구간에 치료에만 전념하시길 바라겠구요,
어떤 병이던 잘먹고 잘쉬어야 빨리 낫는다고 들었어요.
푹쉬시고 잘 드시면서 얼른 나을 수 있도록 하시구요,
치료에 전념하시면 즐거운 휴가도 약속되있습니다. 홧팅요!!!

그리고 상담받는거 말인데요,
한군데가셔서 상담받고 바로 결정하실건 아니잖아요 ^^
여러군데 여기저기 막 많이많이 다리품 팔아보시고 결정하셔야 하는데,
그것만해도 지대로 들어가면 몇주 또는 몇달 걸려요~
다른 걱정마시고 일단은 중이염 낫는데 신경쓰시면서,
교정병원 알아보는데 다리품 많이 팔아보시고,
다니실 병원 한군데 콕찝어 결정하는 것까지만,
휴가 가시기 전까지 진행시켜 놓으시고,
나머지는 휴가다녀와서 진행하시길 바래요.
이렇게 하면 차근차근 해결될것 같네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마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자
자신있게
너무 감사해요....
하루종일 우울했는데 ^______^ 저 완전 이렇게 됬어요.....
걱정해주신 덕분에 중이염은 거의 나아가고 있구요...
멍멍해서 밥먹을때 귀가 울리는 증상도 거의 없어졌어요..ㅋ
수영이나 잠수 같은건 몇주간은 안된대요..
의사샘이 자신있게 수영장은 소독약때매 안된다하시는데..
바다는요_? 그랬더니....삼초 고민하시더니...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 같은거
안하시죠_? 그러시더라고요...물놀이는 된대요... 야 호_b
중이염 통증은 처음 느낀 고통인데...정말 거의 미치기 직전이더라고요...
비염있으신 분들 특히 감기 조심하시구요.....

왠지 시간이 공으로 가는거 같아서....교정핑계김에 일도 쉬고 있는중이라..
조급해졌나봐요....
병원은 상담받아서 추려놓은데가 몇군데 있는데 결정을 못하고 있구요...
여러가지 고민이 되네요...병원 나름대로 다 잘하겠지만
확실히 여기다 싶은곳을 못정해서..
말씀하신대로 아직 치료도 좀 남았기에....
병원결정과 정밀검사 등등 여행가기 전에 끝내놓고
갔다와서 착 착 진행 시켜 볼라구요....
아직 교정 전인데 정모는 참석해도 되나요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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