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놔~ 난 축복받은 교정인이라구~
정말정말 오래간만에 왔어요~
그간 전 축복받은 교정인이었죠
다들 아푸다고 하는데 전 별로 아프지도 않고
총각무까지 와작와작 씹어먹곤 했땁니다....
근데 어제 치과에서 아래 발치공간으로 듬성듬성 흩어졌던 이들을
다시 모이게 해주려고 하신건지
그 쬐끄만 고무줄을 쫙~ 떙기시더니만 브라켓 하나하나마다
다 돌려 감으시는거에요..
오늘 아침에 뻐근한것이 드뎌 저도 통증이 느껴지네요...
점심때 밥을 먹는데 제대로 못씹겠어서
대~~충 삼켰어여 --;;
저녁때까지 아프면 죽을 먹어야겠어요
밥도 씹을만 하지만 반찬을 맘대로 먹기 힘들어서..... --;;
이제 쫌있음 당기기 들어갈거 같은데 마니 아푸겠죠?
당췌 교정은 언제나 끝나려나....
이상 지금까지 교정 8개월차인 미소사랑 이었습니다~
그간 전 축복받은 교정인이었죠
다들 아푸다고 하는데 전 별로 아프지도 않고
총각무까지 와작와작 씹어먹곤 했땁니다....
근데 어제 치과에서 아래 발치공간으로 듬성듬성 흩어졌던 이들을
다시 모이게 해주려고 하신건지
그 쬐끄만 고무줄을 쫙~ 떙기시더니만 브라켓 하나하나마다
다 돌려 감으시는거에요..
오늘 아침에 뻐근한것이 드뎌 저도 통증이 느껴지네요...
점심때 밥을 먹는데 제대로 못씹겠어서
대~~충 삼켰어여 --;;
저녁때까지 아프면 죽을 먹어야겠어요
밥도 씹을만 하지만 반찬을 맘대로 먹기 힘들어서..... --;;
이제 쫌있음 당기기 들어갈거 같은데 마니 아푸겠죠?
당췌 교정은 언제나 끝나려나....
이상 지금까지 교정 8개월차인 미소사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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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당장은 괜찮다 하더라도,
그 충격이 쌓이고 쌓여서 어느날 갑자기 브라켓이 떨어지거나,
와이어가 휘어질 수 있으니까,
총각무 같은건 아주 작게 잘라서 드시는 쎈!쓰! 잊지마세요~
이들에 걸친 쬐그만 고무줄은 아마도 파워체인 같은데여,
힘이 대단한 녀석입니다.
치아들을 모아줄때 사용하기도하고,
말안듣는 치아를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때 사용하기도 하는데여,
어째든 교정에 도움되는 녀석이니까 친하게 잘 지내보시구요,
아픈것 또한 교정하면서 한번쯤 경험해 볼만도 하져.
아프다는건 이뻐지고 있다는 증거니까 즐겁게 받아드리시구요,
여태 잘 지내셨던 것처럼 즐교하시길 바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