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교정시작하다!!
이번주 화요일 날...
정밀검사 얘기 듣고...
이사이 벌어지고...
입돌출한 거... 어떻게든 해보자고...ㅎㅎ
하여튼... 시작했어요.
서른도 넘은 나이에 ㅠ.ㅠ
좀 망설이긴 했지만...계속 미루다간 못할 것 같아서..
세라믹으로 바로 상악달았죠..
장치달고 하루 이틀 아플거라고 했는데...
전 이가 땡기는 느낌말고는 아프지 않았어요... 오 감사...!!!
밥 먹을때나 브라켓 단 이 좀 건들면 아픈 정도....
지금은 아무 느낌이 없어요..
입을 벌리고 다녀서 그러나...ㅋㅋ
빨리 하악달아야 겠슴다..
마음같아선 이를 빨리 달리게 하고 싶다...
ㅎㅎ
정밀검사 얘기 듣고...
이사이 벌어지고...
입돌출한 거... 어떻게든 해보자고...ㅎㅎ
하여튼... 시작했어요.
서른도 넘은 나이에 ㅠ.ㅠ
좀 망설이긴 했지만...계속 미루다간 못할 것 같아서..
세라믹으로 바로 상악달았죠..
장치달고 하루 이틀 아플거라고 했는데...
전 이가 땡기는 느낌말고는 아프지 않았어요... 오 감사...!!!
밥 먹을때나 브라켓 단 이 좀 건들면 아픈 정도....
지금은 아무 느낌이 없어요..
입을 벌리고 다녀서 그러나...ㅋㅋ
빨리 하악달아야 겠슴다..
마음같아선 이를 빨리 달리게 하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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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시작했다는 분들 보면 되게 부러웠었는데....
축하해요~ 즐교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