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너무 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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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 조회 1,106
오랜만에 글쓰네요-
이사모 꾸준히 들르는데 (역시 교정 초 만큼은 못되도)

우리들 사진을 보면서
나도 언젠가는...! 이란 생각을 하지요.

어느덧 1년이 되었는데
발치공간은 닫힐 생각을 안하고...ㅠ,.ㅜ
시작할 때는 1년이면 발치공간은 거의 닫혀서 어느정도 입매가 만들어질 줄 알았는데. 볼살만 쭉! 빠져서는...

이 색은 점점 노래져 가는 것 같구.

그냥 한숨한번 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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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과 닥터가 다 해결해 줄겁니다.
20년 전
네! 정말 오랫만에 아주아주 오랫만에 오신것 같습니다.
그래도 잊지않고 들려주신다니 다행인데요,
글남기시는거 부담되시면 오셨을때 쿵쿵따 한줄씩 해주시면서, 흔적남겨주세요.
그정도는 어렵지 않으면서 간단히 흔적남길 수 있으니 좋은 방법이겠죠?

그리공 저의 경우에도 발치공간 다 닺히는덴 1년 6개월 걸렸어요.
저두 1년안에 다 닫히길 바랫지만 생각처럼 만만치는 않더라구요.
그러니 넘 상심 마시구요,

이는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자꾸 누래지는 느낌은 어쩔 수 없어요.
글치만 본인이 스스로 잘 닦아주신다면,
그건 정말 느낌일뿐 진짜 누래지는건 아니니 걱정마시구요,
꾸준히 식후에 바로바로 이닦는거 꼭 지켜주세요.

한숨쉬지 마시구요,
이제 1년이나지났으니 얼마 안남았습니다.
지금보낸 1년보다 앞으로 남은 시간이 더더더 빨리 갈테니까 지켜보세요.
물론 즐거운 마음은 필수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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