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안녕하세요오 ☆

녹
녹차째즈
20년 전 · 조회 1,345

아직도 열심히 교정중인
녹차째즈입니다☆

끝나간다고 생각했던 교정이
쉽게 안끝나지네요 ㅎㅎ
막바지라 더 지루한걸지도...^^

제가 너무 고무줄을 게으르게 해서 그런가바요 ㅠㅠ
브라켓다는것까지는 괜찮지만,
밖에 나가서 까지 고무줄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집에서라도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ㅎㅎ
암튼 그래도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어서 다행이죠 ^^

선뜻 먼저 의사선생님께 언제끝냐냐고 재촉하면
완벽하지도 않은데 서둘러 끝내주시진 않을까하는
소심함에 그냥 잠자코 진료만 받는중이에요☆ ㅋ

아 ! 이번에 저희언니가 교정 시작했답니다,ㅋ
돌출은 아닌데 이가 넘 삐뚤삐뚤해서요ㅎㅎ
같이 시작했으면 좋았을테지만,
지금이라도 같이 하니까 넘 좋아요^^

언니 상담받을때 같이 옆에 있었는데
제가 진행이 빠른편이라네요ㅋㅋ
22살인 제가 12살짜리 교정하는 상태랑 비슷할정도로
이가 잘 움직였대요 크크ㅋ
2년예상이었는데...지금은 벌써 1년 3개월정도니까요 ^^

아훔 고무줄이 제 발목을 잡긴하지만,
잘 마무리될꺼야요 ㅠㅠ ㅋㅋㅋ

암튼 교정끝날때까지 즐교합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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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웅~ 왤케 오랫만에 오셨나요? 잘 지내시져?
깔끔하고 맛있는 닉네임 녹차째즈님~ ㅎㅎㅎ

맞아요. 막바지되서 언제쯤 끝날때를 계산하게되면,
오히려 시간이 더 안가고 지루하게 느껴져요.
저두 그때 쯔음 그랫는데,
이럴수록 고무줄은 정말 열심히 해줘야 하는것 같아요.
열심히 고무줄 하세용~~~

그리고 선생님을 제촉하지 않는건 정말 좋은 방법 같아요.
때가되서 선생님께서 그만하자고 하실때가,
정말 좋은때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역시 교정할때 "언제끝나요?" 이런말은,
한 5번도 안물어본것 같아요.
지금도 그러길 잘했다고 생각하구요~ ㅎㅎㅎ

잘 움직이고 있다니 정말 듣던중 반가운 소리입니다.
마무리까지 잘하셔서 빠른시일내에 끝내면서,
교정도 잘되서 행복해하시는 모습 보고싶네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