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으아.....

시린파랑 새싹
20년 전 · 조회 1,433
알바중...
열심히 알바해서 빚좀 갚아야 하는데...
허리 좀 펴고 싶다...ㅠ.ㅜ

긴글남길 시간은 없고 살짝콩 들어와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완젼 바빠~~~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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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게
나도 채무청산차 겁나 알바중..ㅜㅜ
홧팅홧팅~ㅡ.ㅡ
20년 전
그
그랬어XG
시린파랑님을 이겨라!!.. 으사~ 으사~
시린파랑님을 이겨라!!.. 하나~ 둘~
준비됐나요~~
준비됐어요~~

"시린파랑"에..... "시"를 맨끝으로 보내면....."주시"~
"주시"에....."주"를 맨끝으로 보내면....."술안주"~
"술안주"에....."술"을 맨끝으로 보내면...."요술"~
"요술"에....."요"를 맨끝으로 보내면....."힘내세요"~~

시린파랑공주마마님 힘내세요~~아자아자..홧팅!!
그럼.. 열알바하세요~~
20년 전
봉
어떤 알바인지 궁금하네요.
힘드시겠지만
노인네 같은 소리 한 번 할께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허리 쭈욱 펴고 사는 그날을 위하여 화이팅!!!!
20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