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5개월 차...
이제 교정한지.. 5개월 다 되어 가네요...
5월 말에 교정기를 했으니까요 ^^
발치도 8개나 하고.. ㅠ.ㅠ
그래도 다른 분들 글 보면.. 많이들 고생하셨던데..
전 고생하는 편에 들지도 않더라구요 ^^
사랑니도 그저.. 한.. 4~5일 붓기만 하고 괜찮았거든요..
당기기 한지가.. 2개월쯤 된거 같네요...
기록을 좀 해둬야겠어요. --;; 전혀 기억이 안 나네요...
스크류 위에만 두개 박고 밑에는 그냥. 당기고 있는데...
위는 스프링으로 당기고 아래는. 가는 철사로 하던데..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은 고무줄로도 당기던데.. 스프링이랑 다른건가요?
월요일에 가서.. 철사를 조금 잘라냈는데..
의사쌤이. 위생사언니에게.. 철사잘랐냐고 물으니.. 조~~금 잘랐습니다
하더군요.. 많이 들어간건 아닌가봐요 ㅠ.ㅠ
근데. 원래. 한쪽이 먼저 당겨지는건가요??
거울보면 눈에 확 띌 정도로 한쪽만 많이 당겨져 있던데....
얼른얼른 쑥쑥 좀 들어가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교정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혼자 궁금하긴 한데...
소심한 성격에 잘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있었는데..
이사모 들어와서 많은걸 보고 배우고 갑니다....
사진 보면서.. 희망도 많이 생기구요 ^^
글이.. 질문도 있고.. 두서가 없네요 ^^
오랜 바람이던 교정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한 교정인 이였습니다 ^^
5월 말에 교정기를 했으니까요 ^^
발치도 8개나 하고.. ㅠ.ㅠ
그래도 다른 분들 글 보면.. 많이들 고생하셨던데..
전 고생하는 편에 들지도 않더라구요 ^^
사랑니도 그저.. 한.. 4~5일 붓기만 하고 괜찮았거든요..
당기기 한지가.. 2개월쯤 된거 같네요...
기록을 좀 해둬야겠어요. --;; 전혀 기억이 안 나네요...
스크류 위에만 두개 박고 밑에는 그냥. 당기고 있는데...
위는 스프링으로 당기고 아래는. 가는 철사로 하던데..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분들은 고무줄로도 당기던데.. 스프링이랑 다른건가요?
월요일에 가서.. 철사를 조금 잘라냈는데..
의사쌤이. 위생사언니에게.. 철사잘랐냐고 물으니.. 조~~금 잘랐습니다
하더군요.. 많이 들어간건 아닌가봐요 ㅠ.ㅠ
근데. 원래. 한쪽이 먼저 당겨지는건가요??
거울보면 눈에 확 띌 정도로 한쪽만 많이 당겨져 있던데....
얼른얼른 쑥쑥 좀 들어가기만 바라고 있습니다..
교정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혼자 궁금하긴 한데...
소심한 성격에 잘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있었는데..
이사모 들어와서 많은걸 보고 배우고 갑니다....
사진 보면서.. 희망도 많이 생기구요 ^^
글이.. 질문도 있고.. 두서가 없네요 ^^
오랜 바람이던 교정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행복한 교정인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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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당기기는 들어가지도 못햇구요
빨리 저도 스크류 박았음 좋겟어요.
고통보단 어서 어서 진행했으면 좋겠단 생각뿐..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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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하는 2년동안 계속 죽만 먹나요..아직은 버틸만 하고 얼굴살은 조금 빠졌지만 몸무게는 여전히 그대로라 버티고는 있는데..세상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서.. 그냥 밥에 김싸서 김치랑 먹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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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달이랑 그 다음달 에는.. 3~4 일 정도 아팠구요... (와이어 굵기가 점점 굵어졌거든요..) 이때까지가 펴는 작업이였구요..
그 뒤로는 뭐.. 사랑니 뺐을때 빼고는.. 잘 먹습니다.. 앞니로 베어 무는 것만 못할 뿐이지.. 다 먹어요. 고기 뭐.. 쌈도 조그맣게 싸서 먹구요..
이렇게 안 아프고. 교정이 잘 되는건가 걱정스러울 정도라서요 ^^
조금만 참으시면 괜찮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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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8,9개면 진짜 많은거죠~
교정에 대해 아무 생각없는 사람들이 들으면 놀랄만한 갯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렇게 잘 살고 있다는거 ^^
참 인체의 신비란 놀라움 그자체~~~
네, 중간중간 또는,
병원 다녀오실때마다 그날일을 기록해두시면 좋죠~
나중에 지난글 검색해서 뒷쪽에서부터 읽어나가면,
얼마나 잼나는지 아세여?ㅋㅋㅋ
저도 교정끝난 지금에서두,
가끔 옛날 교정일기 들쳐보면 재미나더라구요,
한번 자세히 기록해보세요.
다 좋은 추억이 되실겁니다.
아.. 스프링으로 당기거나, 파워체인을 걸어서 당기거나 하는데,
둘다 목적은 원하는 치아를 이동시키는데 있죠.
주로 당기기 작업을 할때 많이 쓰이게 되는데여,
환자분의 상태나 선생님의 진료스타일에 따라서,
무엇으로 할지 결정되어진다고 보시면 되구요,
스프링이던 파워체인이던 걸어주면,
스크류와 그것들 뒷쪽으로 식후에 음식물이 많이 끼니까,
식후에 그뒷부분과 틈새를 치간칫솔로 잘 닦아주시는데에,
신경쓰시도록 하세요 ^^
어금니 뒷부분으로 나온 철사를 자르는건,
치아가 그만큼 움직였다는 증거가 되는데여,
생각하시는것처럼 많이 왕창 나오고 그러진 않아요.
한달에 한번씩 가기땜에,
그냥 누구든 보통 "조금~~~" 잘라낸다는 표현이,
대략적으로 맞을겁니다.
교정이 잘 안되고 있꺼나 하는건 아니니 안심하시구요,
한쪽만 유독 잘 움직이구 그런거 정상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치아가 대칭으로 양쪽다 똑같이 움직이진 않구요,
치아마다 다 각각의 성격이 다 다르기땜에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면 이해되시기 쉬울거구요,
결과적으론 다 똑같이 맞추어 지닌까 걱정마시구요,
즐교하시면 되겠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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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니 내리는 중인데, 잘 안내려 간대요..ㅠㅠ;;; 언제 발치하고 언제 끝날지;
암담해요~아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