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때문에 고민 중입니다~
저는 22살 입니다
어린이집 샘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들과 상담을 하거나 마주하다 보니
웃을때도 입을 가리고 웃게되고 하네요~
이제서야 해야지란 생각이 들어
맘먹고 하려는데
주위에 친구 두명이 하고 있는데
아푸다고 난리네요,,
워낙 겁이 많아,,
아푸다는 말에 걱정부터 앞서네요
친구는 교정하면서 10키로나 빠졌다고 하네요
제데로 먹을 수가 없다고 ㅎㅏ는데,,
교정은 각 지역마다 가격이 다른것 같은데
서울에서 하면 좀 저렴한 가격에 할수 잇나요>?
제가 일반 교정보단 설측으로 하고 싶은데,,
설측은 기간도 오래 걸리고 비싸다고들 하네요
알아본 결과 600만원이 넘는다고 해서,,
...
혼자서 이제 하려니,, 걱정이 많아서요
혹시나 이제라도 교정을 하실 생각이신 분
같이 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ㅠ,ㅠ
혼자 병원가기도 무섭고 ㅠ,ㅠ
교정 가격 좀 알려주세요 ㅠ,ㅠ
이번에 저 꼭 해야 하거든요~
처음에 병원가서 상담받고 사진찍고 하는거
대충 얼마 드나요?? 10만원 이면 되겠죠?
가서 사진찍고 바로 보고 결정 할수 있는지도 궁굼합니다
저렴한 곳 알고 계신 분 꼭 알려 주세요~
어린이집 샘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부모님들과 상담을 하거나 마주하다 보니
웃을때도 입을 가리고 웃게되고 하네요~
이제서야 해야지란 생각이 들어
맘먹고 하려는데
주위에 친구 두명이 하고 있는데
아푸다고 난리네요,,
워낙 겁이 많아,,
아푸다는 말에 걱정부터 앞서네요
친구는 교정하면서 10키로나 빠졌다고 하네요
제데로 먹을 수가 없다고 ㅎㅏ는데,,
교정은 각 지역마다 가격이 다른것 같은데
서울에서 하면 좀 저렴한 가격에 할수 잇나요>?
제가 일반 교정보단 설측으로 하고 싶은데,,
설측은 기간도 오래 걸리고 비싸다고들 하네요
알아본 결과 600만원이 넘는다고 해서,,
...
혼자서 이제 하려니,, 걱정이 많아서요
혹시나 이제라도 교정을 하실 생각이신 분
같이 하실 생각 없으신가요>?? ㅠ,ㅠ
혼자 병원가기도 무섭고 ㅠ,ㅠ
교정 가격 좀 알려주세요 ㅠ,ㅠ
이번에 저 꼭 해야 하거든요~
처음에 병원가서 상담받고 사진찍고 하는거
대충 얼마 드나요?? 10만원 이면 되겠죠?
가서 사진찍고 바로 보고 결정 할수 있는지도 궁굼합니다
저렴한 곳 알고 계신 분 꼭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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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들이 교정중이라면..친구분들과 같이 다니면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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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주에 시작해서 아직 위에 바꼐 안했거든요..
낼 모래 아래쪽 마져 하러 가는데...
아픈건 참을만하구요..머 참을만 하지 않아도 참아야죠..ㅎㅎ
하지만 양치질 하는게 너무 귀찮다는거..^^
먹고 싶은것도 양치질 하기 귀찮아서 그냥 안먹게 되내요..
그래서 살이 빠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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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은 많이 못본거 같아요^^
사진찍고 3~4일정도 후에 예약잡아 주고요
결과보러 오라고 합니다^^
충치나 다른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시면 결과듣는날 장치붙이기도 하구요^^
저는 생각보다 많이 아프지는 않더라구요^^
처음 장치 달았을땐 이닦기도 귀찮고 이도 아파서 많이 안먹어서
살이 좀 빠지는듯...하더니만;
요즘은 치과 다녀와도 안아파서 더 열심히 먹고,, 살이 찌는듯하네요..-_-;
통증정도나 살빠지는 정도는 개인차가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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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으로 인해서 그렇게 많이 살빠지신 분은 첨들어보네요.
보통 한 3~4kg 정도 초반에 힘들어서 빠지다가,
교정에 적응되면 다시 몸무게는 돌아오곤 하던데...
저역시도 그랫구요...
다만 체질적으로 마르시고 예민하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늘 3~4kg 정도는 빠져 계시기도 해요 ^^;
근데 10kg은 정말 너무했다...
정말 특별한 경우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픈건 사실 안아프고 교정할 수는 없지만,
환자분의 부정교합 정도에 따라서,
많이 아프고 덜아프고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즉! 모두다 똑같은 정도로 아프고 그러진 않아요.
아픈정도도 다 개인차이가 있구요,
부정교합이 심한 사람일 수록 통증이 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자세한 통증은 사실 본인이 겪어보지 않은 이상은,
얼만큼 아플지 예견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아픈것에 관하여는,
교정하는 내내 아픈게 아니라,
처음에 교정에 적응될때까지만 아픈거고,
먹는것도 그때까지만 힘든것 뿐이지,
인간인지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놀라워서,
결국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모든것에 적응하게 되어있구요,
나중에는 원래 교정기 달고 태어난 사람마냥 아주 심하게 잘 지내게 됩니다.
거짓말 같이 느껴지실 수 있겠지만 정말 사실이구요,
이사모에 교정하시는 분들 중에서,
제가 정말 힘들게 교정한 사람 거의 톱에 이르는데여,
저같은 사람도 다 적응하고 넘 잘지냈으니까,
처음에 조금만 고생하신다 생각하시고,
이뻐지는 만큼 댓가를 살짝 치룬다고 생각하세요.
다른 교정고수님들 처럼 이수진님도 결국 교정고수 되실겁니다 ^^*
그리고 교정가격은,
같은 지역이라 하더라도 병원마다 가격이 다 다르답니다.
어느 지역에서 하시던간에,
많이 알아보시고 폭넓은 선택을 하시는게 제일 중요하니까,
다리품 많이 파시다보면 좋은 병원 만나실 수 있을 거구용,
서울이라고해서 싸구 그런건 절대 없습니다.
무조건 많이 알아보시면서,
본인의 경제적 여건에 맞는 곳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설측은 기간도 오래걸리고 비싸기도 비쌉니다만,
그외적으로도 단점이 넘 많습니다.
비용도 800에서 그 이상 이랍니다.... ㅡ,.ㅡ
600 정도는 보통 장치의 비용이예용...
여튼 설측 단점 좀 적어볼테니,
읽어보시고 장치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설측이나 콤비교정 하시려는 분들이 많은데여,
설측이 안보인다는 장점을 제외하고는 단점투성이 이랍니다.
설측의 장점만 보시고 무턱대고 달겨들었다가,
많이 힘들어하시거나 후회하시고
또는 참다못해 순측으로 바꾸씨는 분들이 종종 계시답니다.
*설측교정은
상.하악 모두다 안으로 장치를 넣어서 안보이게 교정하는것입니다.
*콤비교정은
교정종류를 2가지를 섞어서 하는것을 말하는데요,
순측(밖으로하는것)으로 하되상악은 세라믹으로 하악은 메탈로,
또는 상악 설측 하악 세라믹,
상악 설측 하악 메탈 뭐 이런식인데요,
보통 "상악에 설측넣고 하악에 세라믹" 하는 방식을 많이 사용하십니다.
저희도 주로 콤비라하면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구요~
1.다른교정에 비하여 아무래도 교정기간이 좀더 오래걸린다.
뭐 요즘은 교정기술이 많이 발달해서,
장치들간의 장단점도 별로 신경안써도되고,
기간도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설측은
아무래도 순측보단 더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2.설측장치로인해 혀가 아프다.
물론 처음엔 순측이던 설측이던 없던장치가 생기니까,
입안에 연한 살들이 다 아프고 헐고 하면서 적응되는거긴 하지만,
거기에다가 혀까지 같이 설측장치에 닿아서 아프고하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그래서 짜증도 늘고 예민해지고 말수가 확 줄어들게 됩니당.
3.발음이 안된다.
설측장치로인해 입안에 공간이 줄어들어,
혀가 움직일 공간이 적어지니 발음이 잘 안되고,
혀를 어디다 어떻게 놔야할지 참 애매하고 힘듭니다.
뭐 이것또한 나중엔 다 적응되긴 하지만... 한동안은 그렇죠...
더구나 고객들이나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하는 직종에 계신 분들은,
더 힘들고 더 피곤하게 될겁니다...
4.비용이 비싸다.
일반적인 교정에 비해서 2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콤비교정은 1.5배 이구요.
워낙 목돈이다보니 허리 휩니다...
5.잇솔질이나 관리가 힘들다.
아무래도 장치의 특성상 잇솔질이 힘들구요,
아무리 잘 닦아준다고해도 보이지 않는곳에 미세한 음식물들이 잘 끼기 마련입니다.
순측교정도 그런데 설측은 오죽할라구욤...
그래서 일반교정에 비해서 잇솔질에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한답니다.
6.잇몸이 붓는다.
설측장치는 잇몸과 맞닿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에 따라 장치와 치아 사이의 클리어런스가 전혀 안나오기 때문에
만성적인 잇몸염증이 거의 다 생깁니다.
치료 기간 내내 그런 경우가 많죠.
그러다 잘못되면 치주염같은것도 걸릴 수 있고 그래염.
제가 잇솔질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재수없게 치주염 걸리고 고생했었습니다.
(우리들 사진 들어가셔서 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설측의 단점" or "치주염" 검색해보세요 사진과 간략한 설명 있습니다.)
처음엔 심미적인것이 많이 신경쓰여서,
장치선택에 있어서 많이 고민하시지만,
결국 시간이 좀지나면 남들이 보던말던 솔직히 신경도 안쓰이고,
어색한 느낌도 금방 사라지게 되고
교정기가 자신의 신체일부분처럼 느껴지며 자연스러워 지게 되있습니다.
가끔 교정한것조차 잊게되고 교정에 무뎌지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냥 순측으로 할껄... 메탈로 할껄..." 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교정하는 사람이 많아서 남들도 이상하게 안봐여.
잘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처음가서 상담은 그냥 간이상담만 받으시구요,
사진찍구 하는건 정밀검사라고 하는데요,
정밀검사는 다니는 병원마다 가셔서 받는게 절대 아니구요,
일단 간이상담을 통해서 맘에 드는 병원 몇곳 추리신 다음에,
그중에서 제일 좋은곳 한곳 결정하시구요,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결정한 병원에 다시 가셔서,
저번에 간이상담 받았는데,
이곳으로 하려고 하니 정밀검사 해달라고 하시고,
정밀검사 받으시고,
정밀검사결과를 토대로 교정치료를 진행하시는 겁니다.
그래야 여러번 정밀검사하는 비용을 버릴 일이 없구용,
정밀검사 비용은 대략 10~15만원 정도인데,
간혹 20, 25, 30 하는 곳도 있더군요...
보통은 10~15라는거 알아두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