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멋대로 교정해논 의사! ㅡㅡ^
제가 약간의 주걱턱이 있었고 치열이 고르지 못해서 1년 반전 쯤 부터 교정 치료를 받고 있었어요. 사실 그렇게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어요.
그 때 사진찍고 이런저런 상담을 받았을 때는 수술을 전제로 한 교정치료가 있고 그냥 수술 없이도 교정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수술 없이 교정만 하고 싶다고 했지요.
근데 얼마전에 뜬금없이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이제 교정은 거의 됐으니 수술에 대한 걸 상담하자고 하더군요.
아니? 이게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저는 수술 안하기로 하고 교정 시작했는데요??? 라고 물었지요.
그러자 의사선생님이 환자분은 처음부터 수술 전제로 교정하기로 돼있었다면서, 환자분이 잘못알고 계신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충격받았네요. 아니 분명히 수술은 생각도 없다고 했건만...
근데 치열은 거의 완벽하게 고르기 됐지만, 예전에는 별로 티도 안났던 주걱턱은 오히려 더 심해졌고, 안악면 비대칭도 생기고, 어금니 끼리 잘 맞물리지도 않게 됐네요.
의사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술을 받는걸로 생각하고 교정을 진행해 왔기 때문에 수술 없이 교정을 끝내는게 불가능하다더군요. 지금 이가 잘 안맞물리는 걸 일부러 내비둔게 아니니까 걱정말라고...
저는 부모님과 얘기해본다고 하고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그 얘기듣고 막 승질을 내시더군요. 그래서 다른 잘한다는 병원 2군데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다른 병원 선생님들도 하는 말이 지금 상태에서는 수술을 해야된다고 그러더군요. 지금 상태에서는 교정만으로는 어떤 의사가 해도 불가능하다고....
수술 비용이 700~800이라는데 솔직히 비용보다도 처음에 한 말과 다르게 지멋대로 일을 진행시킨 의사가 너무 얄밉네요...ㅜㅜ
그 때 사진찍고 이런저런 상담을 받았을 때는 수술을 전제로 한 교정치료가 있고 그냥 수술 없이도 교정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수술 없이 교정만 하고 싶다고 했지요.
근데 얼마전에 뜬금없이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이제 교정은 거의 됐으니 수술에 대한 걸 상담하자고 하더군요.
아니? 이게 무슨 소린가 했습니다. 저는 수술 안하기로 하고 교정 시작했는데요??? 라고 물었지요.
그러자 의사선생님이 환자분은 처음부터 수술 전제로 교정하기로 돼있었다면서, 환자분이 잘못알고 계신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충격받았네요. 아니 분명히 수술은 생각도 없다고 했건만...
근데 치열은 거의 완벽하게 고르기 됐지만, 예전에는 별로 티도 안났던 주걱턱은 오히려 더 심해졌고, 안악면 비대칭도 생기고, 어금니 끼리 잘 맞물리지도 않게 됐네요.
의사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술을 받는걸로 생각하고 교정을 진행해 왔기 때문에 수술 없이 교정을 끝내는게 불가능하다더군요. 지금 이가 잘 안맞물리는 걸 일부러 내비둔게 아니니까 걱정말라고...
저는 부모님과 얘기해본다고 하고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부모님은 그 얘기듣고 막 승질을 내시더군요. 그래서 다른 잘한다는 병원 2군데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다른 병원 선생님들도 하는 말이 지금 상태에서는 수술을 해야된다고 그러더군요. 지금 상태에서는 교정만으로는 어떤 의사가 해도 불가능하다고....
수술 비용이 700~800이라는데 솔직히 비용보다도 처음에 한 말과 다르게 지멋대로 일을 진행시킨 의사가 너무 얄밉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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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확실하게 이야기해주시지..
한두푼도 아닌데 너무 걱정되시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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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처음부터 정확한 설명없이 이제와서 무조건 수술의 경우라고 우기는건 너무하네요...암튼 샘과 다시 잘상담하여 마무리 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