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생기겠다
요즘 회사생활에 극도의 스트레스로 하루하루 미치는것 같습니다 어찌나 남직원이 신경질을 나에게 쏟아내는지 노처녀 히스테리는 들어봤어도 노총각 히스테리는 적응이 안되네요 다른 사람에게 상냥 하다가도 저에게 무슨 원한이 있는지 제가 회사 막내다 보니 자기 밑에 직원이 저밖에 없어서 온갖 심통은 저에게 돌아옵니다 기분좋게 출근 하는건 아니지만 남직원 히스테리에 하루를 망치기 일쑤죠 자기 기분 좋을때는 괜찮다고 했던일도 다음날 가면 바로 지적 들오 옵니다 그래서 회사 출근 하는게 무섭습니다 가슴도 답답하구요 소심한 저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상처받고 구석진 화장실에서 눈물을 삼킴니다 바보 같이 울긴 왜우는지...
저와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남직원 요즘은 남직원 쳐다볼때 제 눈에서 레이저 가 나오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 어디 풀때도 없고 단음식만 줄기차게 먹었더니 속도 안좋고 양치도 제때 안해서 충치가 친구하자 할까 무섭습니다
저와 마주 보고 앉아 있는 남직원 요즘은 남직원 쳐다볼때 제 눈에서 레이저 가 나오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 어디 풀때도 없고 단음식만 줄기차게 먹었더니 속도 안좋고 양치도 제때 안해서 충치가 친구하자 할까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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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내가 동네북인지 회사 가기싫습니다.. 막내라서그런가~
맨날 단것만먹고,
양치질도 잘안하고...ㅋㅋㅋㅋ
느므느므똑같아요~ ㅠ.ㅠ
화이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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