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냥~ 브라켓이 또!!

써
써버쿨 새싹
19년 전 · 조회 1,437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모두들 잘 지내셨는지.. 처음에는 뻔질나게 드나들었는데. ㅋㅋ
벌써 교정한지 3달째가 다가옵니다.
아프지도 안고 축복받았구나 생각했는데 브라켓이 2번째 떨어졌어요.
앞 번에도 삼켰는데. 이번에도 또 삼킨것 같아요. 이러다 브라켓만 차곡차곡 뱃속에 쌓여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ㅋ
토욜날 병원 예약인데.. 어찌하면 좋을가요? ^^ 매번 예약 날짜 다가와서 떨어지니 바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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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떨어지면 바로직행해야줘 ~ ~ 불편하지 않으면 날짜 맞춰서 오라니??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실장언니...가만두지않겠어요..ㅋ

저는 맨날 왁스 삼키는데..ㅋㅋㅋ
19년 전
교
어머 원래 떨어지면 바로 가셔야죠 그분 너무 하시네여
기죽지마시고 또떨어지면 달려가세요~
19년 전
써
그래서 어제 바로 달려갔어요. ㅎㅎ 떨어진 브라켓만 붙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전체적으로 싸악~ 수리를 했답니다. 처음으로 굵은 와이어에 스프링도 달았는데.. 이게 파워가 엄청 나군요. 하루도 안되서 이가 벌어지는게 느껴져요. 그렇다면 이 정도 아픔쯤이야 참아야 겠죠?ㅋㅋ 아프긴 대땅 아파요.ㅠ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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