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 상담 받고 왔습니다.. ㅡ_ㅡ;;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는 안걸리셨는지..;;
저는 벌써부터 콧물이.. ㅜ_ㅜ
돌출입이라 교정하려구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어제 진짜 좀 상담받는데 안좋은 일이 있어서
푸념하려고 왔습니다 ㅡ_ㅡ;;
어제는 센XX치과에 다녀왔는데요..;;
원장님이 여기서 워낙 유명하신분이고.. 저번에 몇가지 물어봤는데.
정말 잘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팍팍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병원들을 다녀봐도 별로 인것 같고..
병원비가 조금 비싸더라도 이왕하는거 좋은데서 하자 라는 맘에
큰맘먹고 어제 힘들게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병원분위기도 좋고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좋더라구요..
궁금한것도 잘 짚어주시고..
그래서 왠만하면 하려구요.. 그날 검사까지 할 작정이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비용을 상담해주시는 코디네이터분이 엉망이더군요.. ㅡ_ㅡ;;
비용을 빠짐없이 다 설명해주시더이다..
아주 사무적으로 말이죠
예상은 했던 금액들이였지만..
전에 여기서 어떤분이 이사모 회원이라고 햇더니 검사비를 받지 않으셨다는 글을 얼핏 읽은터라
혹시나 하는맘에 이사모 회원인데.. 조금할인 안되냐고~ 쑥스럽게 물어봤습니다.
제가 소심한터라 정말 큰맘먹고 물어본건데..
단호히 말씀하시더군요
네~ 안해드려요~ 그리고 요즘은 왠만하면 다 홈페이지 가입하고 오시거든요?
별소리 아닌데요..
듣는순간 심장에 콕 와닿더군요.. 마치 바보가 된것 같기도하고..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왔습니다.
사실 일주일전에도 예약하려고 전화했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진료시간대를 잘모르고 있었는데
12시에 예약한다고 햇떠니 점심시간이랍니다.
그래서 6시 30분은 어떠세요? 그랬더니 6시까지 와야된다고 딱잘라 애기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예약 못할것 같아요.. 그랬더니
네. 이러고 뚝 끊더라구요
그때도 기분이 별로 안좋았지만 그냥 전화상이라 그렇게 느낀걸꺼라고 생각했엇는데..
어제는 상처 제대로 받고 왓습니다.
선생님은 좋아보였는데..;; 아무래도 2년이나 마주해야되는 병원인데
갈때마다 기분이 좋을것 같진 않네요.. ㅡ_ㅡ;;
비방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이런것좀 안좋지 않나 해서.. 그래서 몇마디 적어봣습니다~
그럼 감기들 조심하세요~~*_*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는 안걸리셨는지..;;
저는 벌써부터 콧물이.. ㅜ_ㅜ
돌출입이라 교정하려구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어제 진짜 좀 상담받는데 안좋은 일이 있어서
푸념하려고 왔습니다 ㅡ_ㅡ;;
어제는 센XX치과에 다녀왔는데요..;;
원장님이 여기서 워낙 유명하신분이고.. 저번에 몇가지 물어봤는데.
정말 잘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팍팍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다른병원들을 다녀봐도 별로 인것 같고..
병원비가 조금 비싸더라도 이왕하는거 좋은데서 하자 라는 맘에
큰맘먹고 어제 힘들게 찾아갔습니다..
역시나 병원분위기도 좋고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좋더라구요..
궁금한것도 잘 짚어주시고..
그래서 왠만하면 하려구요.. 그날 검사까지 할 작정이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비용을 상담해주시는 코디네이터분이 엉망이더군요.. ㅡ_ㅡ;;
비용을 빠짐없이 다 설명해주시더이다..
아주 사무적으로 말이죠
예상은 했던 금액들이였지만..
전에 여기서 어떤분이 이사모 회원이라고 햇더니 검사비를 받지 않으셨다는 글을 얼핏 읽은터라
혹시나 하는맘에 이사모 회원인데.. 조금할인 안되냐고~ 쑥스럽게 물어봤습니다.
제가 소심한터라 정말 큰맘먹고 물어본건데..
단호히 말씀하시더군요
네~ 안해드려요~ 그리고 요즘은 왠만하면 다 홈페이지 가입하고 오시거든요?
별소리 아닌데요..
듣는순간 심장에 콕 와닿더군요.. 마치 바보가 된것 같기도하고..
정이 뚝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왔습니다.
사실 일주일전에도 예약하려고 전화했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진료시간대를 잘모르고 있었는데
12시에 예약한다고 햇떠니 점심시간이랍니다.
그래서 6시 30분은 어떠세요? 그랬더니 6시까지 와야된다고 딱잘라 애기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예약 못할것 같아요.. 그랬더니
네. 이러고 뚝 끊더라구요
그때도 기분이 별로 안좋았지만 그냥 전화상이라 그렇게 느낀걸꺼라고 생각했엇는데..
어제는 상처 제대로 받고 왓습니다.
선생님은 좋아보였는데..;; 아무래도 2년이나 마주해야되는 병원인데
갈때마다 기분이 좋을것 같진 않네요.. ㅡ_ㅡ;;
비방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이런것좀 안좋지 않나 해서.. 그래서 몇마디 적어봣습니다~
그럼 감기들 조심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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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씀처럼 오랜기간 왕래할 병원인데 갈때마다 기분 상하면 건강상 좋지않아요~~
^^;;글구 강남쪽 치과는 어디든 비싸더라구요~~저도 병원 알아보러댕길때 고생 많이 했었거든요,,,암튼 좋은병원 얼릉 만나셔서 이쁜 치아 가지시길 바랄게요^^글구 비싼돈 내고 하는데 기죽지 마시고 항상 당당하세요~^^님을 놓친걸 후회하게 될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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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가면요...항상 느끼는 거지만...영업을 하는 간호사(매니져?)
들 때문에 좀 기분이 틀어지긴 해요...완전 세일즈 우먼 같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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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돈얘기꺼냄서 맘 많이 상해서 정밀검진받아? 말아? 이런맘까지 들게하더군요..
그래두 그분이 치료에 가담하는건 아닌지라 걍 결정하고 정밀검진받는데 막상 몇마디 나눠보니 그리 나쁘진않더라구요..
근데 한두푼도 아니고.. 깎을수있음 깎고싶은게 사람맘인데.. 같은말이라도 좀 이러이러해서 할인해드리기 어렵다.. 모 이런식으로 돌려말해도 될텐데 참 기분이 그렇네요
님도 너무 맘상해하지마시구요 치료해주시는 분이 더 중요하다고 보니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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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기서 지난주에 정밀점검 받고 결과 기다리고 있거든요..
상담 받을때 이사모 통해서 온거라고 아예 체크해서 써내는 란이 있던데..
저랑 다른 코디네이터 분이신가봐요.. 전 아주 친절하셨거든요..
저도 같은질문 살짝쿵 물어본긴 했는데..
제 상담 맡아주신 분은 검사 결과보구 자세한 견적 비용이 나오면 그때 말씀해 주신다곤 했거든요.. 근데 저한테도 그럴까봐 좀 걱정스럽네요..
이미 정밀점검까지 질러버린지라.. 뺄수도 없겠지만..
치료잘하시는 쌤만 믿을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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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병원알아보고 있는데 이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하나가 맘에 들면 하나가 맘에안들고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여기분들말씀처럼 일단 교정병원이라면 다 다녀보고 있는데.. 결정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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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입장에서 글을 씁니다. 이사모는 커뮤니티지
여기가입했다고 특정 병원비 깍아주고 하는그런 목적의
사이트는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사이트 태생자체도
특정병원을 위한 사이트도 아닙니다. 그럴것이였다면
저는 이 사이트 만들지도 시도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철사맨샘님등이 초기 맴버로 많은 활동과 사이트에
질을 높여주신점등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시지만여...
그렇다고 특정병원비 깍아주고 원장님하고 친해지고
하는것은 지극해 개인적인문제이구요.
이사모가 병원가는데 깍아주고 뭐 그런 사이트가되는것을
원하지 않구요. 교정으로 피해를 보시거나 아니면 좋은결과를
얻으셨을때의 정보교류차원에서 발전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사이트 광고같은것을 안합니다. 방송사등에서도
제안이 옵니다만 안하고있습니다. 교정전문병원이라는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많은 병원을 방문상담하셔서 병원선택에
도움이 되였으면 하는 바램도 있구요. 치료비 깍는것은
개인의 능력이라생각되며, 치료비 깍는 노하우는 부끄러워마시고
애교나 철판으로 무장하시고 깍아달라고 조르면 어느정도 어느병원이던
가능하다는 말씀드리면서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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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사맨님도 이런일들이 있는지 모르실것 아닙니까.. 저같이 또 상처받는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글 올린거에요.. 아마 그분이 저에게 다른식으로 할인해줄수 없다고 애기했다면 이런글도 안올렸겠죠.. 수없이 많은 병원을 가봤고 할인해줄수 없다는곳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처럼 기분나쁘게 애기한곳도 없었지요... 너무 원장님의 친절함만을 믿어서 더 그렇게 느낀걸수도 있구요.. 뭐.. 면전에서 직접 그애기를 들으셨다면 아마 제 기분을 이해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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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일은 당해본적이 있어서 공감이 갑니다.
꼭 병원만이 아니더라도,
여러곳을 다니다보면 같은 말이라도 좀 불친절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어찌생각하면 그냥 넘길 수도 있는 일이긴 하지만,
기분나쁜 느낌은 한번 받으면 하루에서 많게는 몇일씩 가기도 하더라구요...
naa님이 말씀하신 병원 제가 다니고 있는 곳인데요.
사실 저는 이곳에서 교정까지 다 마치고 유지장치까지 하고 다니는 지금까지,
이병원에서 어떤 선생님께도 불친절한 대응은 받아본적이 없어서
사실 이글에 좀 놀랐는데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늘 그런분들은 아니니까 마음 푸시길 바래요...
달리 생각해보면,
병원관계자분들이 바쁘시고 그래서 길게 조곤조곤 설명 못드리고,
핵심적인것들만 단호하게 이야기 해드리다보니,
차가운 느낌을 받으셔서 이런일이 생긴게 아닐까 하느 생각이 들구요,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그랫다 하니까 제맘이 썩 좋지는 않네요...
이구구...
naa님 어째든 이번일은 빨리 잊으시고,
더 좋은 병원 만나셔서,
"병원 결정하고 교정치료 들어가요~~"
라는 글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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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의 글을 읽고 환자분이 많이 속상하고
불쾌하셨다는거 느끼고 일단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상담은 제가 직접하는데..
15일 부터 제가 휴가라서 환자분께 직접 상담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다른 선생님께서 상담을 해주신거 같은데...
상담 담당 선생님이 아니셔서 충분하게 환자분의
마음을 배려하지 못하고 상담해드린거 죄송하게 생각드립니다.
환자분의 배려있는 충고로 더욱더 발전되고 저히 센트럴 직원 모두가 다시 한번 되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게 해주신점 감사드립니다.
불편하시고 마음이 많이 상하셨다시면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다시 한번 내원하시면..
좀더 편안하게 환자분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