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고무줄 열심히 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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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 조회 1,801
자꾸 소홀해져요.

고무줄 열심히 걸기.

개방교합이었다가 앞니가 닫히면서 어금니가 잘 안닿는 안타까운 상황인데요.
그래서 계속 위아래로 고무줄을 건답니다.
그런데 이닦을 때 빼고, 밥먹을 때 빼고 하다보면 빼고 다시 안끼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것 땜에 교정 더 더뎌지는듯.

여기에 반성문 쓰고 오늘부터 열꼼줄하렵니다!!

어제는 치과 가는 날이었는데
상악 철사를 바꾸었어요. 뿔 달린거 대신  꼬불랑 꼬불랑 하는걸로.
앞니를 좀 위로 들어보신다고.

항상 부디 이쁘게 되어야할텐데...하는 맘과
후딱 끝났으면 좋겠다 하는 맘이 공존.

지금 제일 많이 남은 공간이 2mm정도 되는 것 같은데
얼마나 걸리려나요ㅜ,.ㅠ
공간 닫혀도 조정하느라 한동안 교정계속하지 않나요?
내년 6월까지는 끝났음 싶은데... 싶은데... 싶은데...

2mm 닫히고 교정기빼면 얼마나 들어갈까요?
비포&에프터 사진을 올리고 싶어도 예전 사진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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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노
ㅎㅎㅎ 저도 고무줄에 소흘해지는것 같아서.......반성중이랍니다.~~
열심히 고무줄 하자구요~~ 그래야..빨랑 움직여서 빨랑 끝나죠~~
19년 전
a
ani
저도 고무줄 끼다가 2주 쉬고 있어염..ㅋ 낼 모레가면 왠지 다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하자구요.~
19년 전
교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힘들죠??... 밥먹으면서 얘기도 많이 하는데 혼자 미친듯이 밥 먹고 이닦고 고무줄 걸고 오면... 왠지 혼자 외계인같고... 힘내삼~!!
19년 전
느
저 그거..앞니 드는 꼬불 꼬불한 철사 초기에 했는데요....그거 참 불편하죠. 일반 와이어에 비해 엄청 크고......그거 끼다가 와이어 끼믄 무지 편할꺼라는..............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