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링...................
제가 워낙 음식을 가리지 않는터라..............
오링이 누렇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하악에 장치달고 있는데 상악이랑 넘 차이나요..
웃기도 두려워요 ㅠㅠ 부끄러워서 ㅠㅠㅠㅠㅠㅠ
근데 오링 교체 안해주나요??
저는 오링 교체해줄지 알고 기다렸으나 안해주시더라구요 ㅠㅠ
교체하고 싶어요...........................
이마저 누래보여 ㅠㅠㅠㅠㅠ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줄까요??
오링이 누렇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하악에 장치달고 있는데 상악이랑 넘 차이나요..
웃기도 두려워요 ㅠㅠ 부끄러워서 ㅠㅠㅠㅠㅠㅠ
근데 오링 교체 안해주나요??
저는 오링 교체해줄지 알고 기다렸으나 안해주시더라구요 ㅠㅠ
교체하고 싶어요...........................
이마저 누래보여 ㅠㅠㅠㅠㅠ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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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당당하게 말해도 될 거 같애요^^
부끄러우니까~빨리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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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음식이 아니더라도,
음식을 섭취하면 어쩔 수 없이 점점 물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하여 이렇게 물이든 오링은,
병원가시면 알아서 교체를 해드리구요,
혹시라도 교체안해주시면 해달라고 하시면 되용.
그리고 오링물드는게 넘 신경쓰이시면,
오링자체가 분홍, 주황, 초록 이런식으로 칼라가 입혀져서 나오는,
"칼라링" 이라는게 있는데,
물들거 걱정안하게, 또는 개성있게, 칼라링 하시는것도 좋구요.
우리들 사진에 가셔서 사진목록에서 오른쪽 밑에 검색란에,
"칼라링" 검색하시면 사진자료 나오니까 참고하시구요.
칼라링도 싫다하시면,
오링대신에 얇은 쇠로 묶어주는 것도 있으니까,
둘중에서 선택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