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적응력이............

수
수도리 새싹
19년 전 · 조회 1,278
참 신기한것 같애요.
전 질긴 여자인걸 까요. 참 적응력이 뛰어난듯 -_-;;ㅋㅋㅋㅋ

파란 고무줄 끼울때만해도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밥도 못먹고
죽으로 이주일을 버텼었는데...................

이제는 뭐 브라켓 달고 밥도 곧 잘 씹어먹고
아픈 것도 하루면 끝- 그 이상은 없어요.

브라켓때문에 입 헌 것도
처음에는 무지 아프고 거슬려서
왁스 안붙이면 못살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려러니하고 밥도 잘먹고
왁스는 쳐박아두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적응력이 너무 뛰어난 걸 까요.
좋은 거긴 한데 왠지 씁쓸한 기분은 뭘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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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송
좋은거죠...다른 분들은 아마 굉장히 부러워 할거예요.ㅋㅋ
완전히 교정장치를 몸에 익히게 되셨나봐요..
부럽네요^^
앞으로 그렇게~쭉~끝날때까지~잘 적응 하시구요...
교정화이팅^^
19년 전
c
저도 왁스 더 달라구해서 2개나 더 받앗는데여 , 지금 걍 보관만해여 ,
첫날 입안다 헐구 그러더니 이젠 개안네여 , 근데 왜 씁씁한 기분이 드실까?
걍 기분좋게 생각하셈 ~ 어짜피 같이 가야하는 브라켓과 와이어잔아여
19년 전
0
전 파란고무줄도 그닥 안아프던데여..
브라켓달고 일주일은 아퍼서 딱딱한것두 못먹었는데
지금은 고기는 기본 깍뚜기는 옵션이예여..ㅋㅋ
왁스는 첫날 갖구와서 '이게뭔가?'하는 맘에 딱 한번 붙혀봤다가
그닥 효과못봐서 안쓰고 어딘가에 모셔뒀어여..ㅋㅋ
친구들이 체질이라고 할정도니 머...^^;;
좋은게 좋은거라고 기분좋게 교정해요~~^^ 홧팅~~
19년 전
멋
^^*인간은 정말적응력이뛰어난것같아요~ 저두 병원갔다와서는 새로운장치에 불편하고, 몇일은 견디기힘들만큼아프다가도~ 몇일만 더지나면 서서히..언제그랬냐는듯이..싹~까먹고..적응돼어있쬬ㅋㅋ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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