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애매한 상황

수
수완맘 새싹
19년 전 · 조회 1,350
음 저는 79년생이구요..은행원입니다
출산으로 육아휴직중이구요
내년부턴 복직 해야하구요
외모상으로는 그렇게 심각한 상태는 아닌데요
상학 사랑니가 어금니를 뚫고 자라나서
어금니를 뽑고 사랑니를 끌어내려서
교정을 생각중에 있거든요 아랫니들은 삐뚤삐뚤...겸사겸사
아가씨떄는 교정정말 하고싶긴했는데
은행원은 손님을 상대하고 상품 설명도 하고해야는데
교정후 한달뒤 복직하면 가능할까요? 발음이나 외관상
또 죽만 먹는건 얼마나 해야하나요
비용도 비용이고 나이도 있어 시간도 걸린다하고
위에4개(사랑니 끌어옴) 아래2개발치하면
정말 큰 수술이겠죠?
  하고는싶은데  걱정도 많이되고...저 어떻게해야할까요
2 저장
댓글 2
레
흠... 애매하긴여..
교정한 사람들 중에 님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많구여..
그래도 님은 결혼이라도 했져.. 전 나이 스물여덟에 미혼인데..
그리고 나이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직장인이져..
하고 싶으면 해야죠.. 고민할꺼 없을꺼 같은데여..
19년 전
가
절대동감.....
전 한술더떠서 올나이 서른하고도하나 미혼남입니다.
저또한 자영업을 하고 있구여.. 손님들 상대로 설명도 많이 해야
하고 웃는 일도 많은데.. 교정하고 크게 불편한점은 없었구여..
전 사랑니 4개 발치 공간 만들려고 4개 총 8개 뽑고도 아무이상없이
잘살고 있는걸요...ㅋㅋ 교정은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마도 맘 가짐이 중요한것 같네여.....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