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한년~
교정의 준비단계 1단계 충치치료를
다 끝내고
어제는 2단계로 발치를 했습니다.
어찌나 긴장되고 무섭던지
안절부절 ~~
겁먹은 눈으로 샘을 쳐다보니
그런 눈으로 보면 자기가 더 무섭다고하신
샘~~ㅋㅋ
사랑니 포함 3개를 이를 뽑고
거즈로 입안을 꽉 물고 집으로 갔습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거라
엄청 싫어하는 울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건만..
울엄마의 끈질긴 취조에 이 3개 뽑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진 울 엄마의 말 "독한년~~"
생이를 3개나 뽑냐...
어찌나 그 말이 가슴에 와 닿던지...
정말 잘하는 짓인지
걱정입니다.
이제는 정말 시작인데 말입니다.
다 끝내고
어제는 2단계로 발치를 했습니다.
어찌나 긴장되고 무섭던지
안절부절 ~~
겁먹은 눈으로 샘을 쳐다보니
그런 눈으로 보면 자기가 더 무섭다고하신
샘~~ㅋㅋ
사랑니 포함 3개를 이를 뽑고
거즈로 입안을 꽉 물고 집으로 갔습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거라
엄청 싫어하는 울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조용히 넘어가려고 했건만..
울엄마의 끈질긴 취조에 이 3개 뽑았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진 울 엄마의 말 "독한년~~"
생이를 3개나 뽑냐...
어찌나 그 말이 가슴에 와 닿던지...
정말 잘하는 짓인지
걱정입니다.
이제는 정말 시작인데 말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저도 상악확대장치 끝나면
쌩이 4개와 사랑니4개(2개는 매복) 뽑아야 하는데, 부모님께 발치얘긴 못했어요.
어른들은 이에 대한 애착이 강하시더라구요... ㅋㅋ
글도 전 잘 시작했다고 생각함다. 기운 내세요 ^^
댓글 메뉴
하지만 정말 독하지 않음 치아교정 하기 힘든거 같아요..
이제 발치까지 하셧으니 정말 맘 독하게 먹고
용기내서 즐교하세욤.........^^*
댓글 메뉴
댓글 메뉴
정말 독하게 맘먹어야 교정하는거 같애요
저는 교정 결심은 디게 쉽게 했는데
하는 중간중간 힘들때는 후회가 마니 되더라구요
그래도 독하게 참아야 하잖아요~ 열심히 먹고~ㅋㅋ 홧팅이요~~~
댓글 메뉴
젊은게 벌써부터 그렇게 생니를 뽑아서 어쩔려구 그러냐구... ㅡ.ㅡ;;
아직도 한달에 한번 병원 다녀오는 날이면 엄마께선 잔소리를 하신답니다.
교정이 끝나도 계속될것 같은 그 잔소리... 으~~~윽...
댓글 메뉴
우리엄마는 생니 뽑았다고 너 나중에 늙어서 어쩔래저쩔래~~
위로를 해줘도 눈물이나올텐데,.. 그땐 정말 죽고싶었어여~~
그래동 나중에 이쁜치열보시면 좋아하실겝니다~~
댓글 메뉴
늙어가지고 생각을 못했네요
정말. 어금니 두개 발치하고도 이렇게 씹기 힘든데.
나중에 힘들지 않겟죠? ㅠㅠ
힘내요 우리 ㅠㅠ
댓글 메뉴
.....그중에서도 발치는 정말 기억하고 싶지않은........(마취의 악몽)
댓글 메뉴
엄마는 제 이 보고 잘했다고 하는걸요~^^*
댓글 메뉴
발치때문에 교정을 미루었던게 정말후회되는...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