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4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33살의 예비신부입니다.ㅋㅋ
치아가 고르지 못해서 교정을 해야되겠다고 수차례 맘먹었었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다가
결혼날짜도 잡고 하니 맘만 더 급해져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이사모가 있어 회원가입했습니다.
지금 교정을 시작하기에는 늦지않았나 걱정이 되긴하지만
(웨딩촬영도 있고해서..)
그래도 맘먹었을때 한번 해볼라구요..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치아가 고르지 못해서 교정을 해야되겠다고 수차례 맘먹었었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다가
결혼날짜도 잡고 하니 맘만 더 급해져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이사모가 있어 회원가입했습니다.
지금 교정을 시작하기에는 늦지않았나 걱정이 되긴하지만
(웨딩촬영도 있고해서..)
그래도 맘먹었을때 한번 해볼라구요..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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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으로 인해서 제거했다 다시붙이면,
브라켓이 새것을 사용해야하기땜에 비용이 추가된다는거 아셔야 하구용,
간혹은 정말 좋은샘 만나시면,
좋은 일이니까 그냥 무료로 해준다고 하는데,
그런경우 어쩌다 한번 봤고,
대부분은 배용을 다 받습니다.
다시 장치를 다는데 드는 정확한 비용은,
교정비용이 다 다르듯이 이또한 다르겠지만,
50~100까지 봤어용 ^^;
일단 교정 잘 하시다가 날잡으시면,
결혼하시기 한달 정도 전쯤에 스튜디오 또는 야외촬영 하시잖아용.
그런 촬영하시기 전날 장치제거하시고,
임시유지장치라는걸 병원에서 줘용.
그럼 그거끼우시다가,
촬영하실때만 제거하시고 남은 시간엔 꼭 끼워주세요.
한참 교정진행중인 상태에서 장치를 제거한거라서,
한시간만에도 틀어지는 치아를 느끼시게 될겁니다.
그래서 촬영중에도 틈날때마다 껴주시면 좋구요.
촬영다 마치시면 식사하실때만 제외하고 쭉 껴주시다가,
결혼식당일날 예식마칠때 까지 잠깐 제거했다가,
신혼여행다녀오셔서 병원가셔서 다시 장치 붙이면 됩니다.
헌데 지금 중요한건,
4월이 결혼식 날이라고 하셨으니 결혼식 마치고 교정하심이 더 좋겠습니다.
결혼식 전까지 교정한다구해도,
그정도 기간에는 더 흐트러지면 흐트러졌지,
더 이뻐지지는 않거든요 ^^;
교정장치 단다구 첨부터 무조건 가지런해지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치아를 교정하기 편하게 움직이는 과정단계라서,
더 흐트러져서 현상태보다 이상해지는 시기가 될 수 있는거니까,
그냥 교정은 결혼하신 후에 하심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발치하고 교정하시는 경우라면,
발치공간땜에 활짝웃기도 뭐하실테니까,
여러가지 이유에서 님께서는 교정은 결혼후에 하시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이해되셨죵?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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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