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사랑니 발치...
나이가 있고(애 하나 있는 서른 둘이죠..) 잇몸도 나빠 계속 고민하다가 오늘 치과가서 얼떨결에 사랑니를 발치하고 왔습니다.
선생님이랑 잇몸때문에 교정고민이라고 상담했더니
오히려 교정을 하면 지금 사이사이 벌어진 부분의 관리가 잘 되어서 더 나빠지는 일은 없을꺼라고...
내친김에 스켈링이랑 발치까지..
다음주에 4번치아 발치하러 오라네요.
그렇게 심사숙고를 했는데 단 5분간의 상담으로 고민이 단칼에 해결되면서 행동으로 옮겨졌네요..-_-;;
앞으로 몇달간은 아마 후회의 연속이겠죠.
내가 이 늙은 나이에 뭐 하는 짓인가..
주위 친구들도 다들 뜯어말렸거든요.
에라~ 될대로 되라~ 하는 심정 뿐입니다.
교정 후 좋아질 모습만 생각할렵니다~
선생님이랑 잇몸때문에 교정고민이라고 상담했더니
오히려 교정을 하면 지금 사이사이 벌어진 부분의 관리가 잘 되어서 더 나빠지는 일은 없을꺼라고...
내친김에 스켈링이랑 발치까지..
다음주에 4번치아 발치하러 오라네요.
그렇게 심사숙고를 했는데 단 5분간의 상담으로 고민이 단칼에 해결되면서 행동으로 옮겨졌네요..-_-;;
앞으로 몇달간은 아마 후회의 연속이겠죠.
내가 이 늙은 나이에 뭐 하는 짓인가..
주위 친구들도 다들 뜯어말렸거든요.
에라~ 될대로 되라~ 하는 심정 뿐입니다.
교정 후 좋아질 모습만 생각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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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 무섭던 마취주사 놓기전에 잇몸에 마취크림을 발라줘서 하나도 안 아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