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후회..
교정하면 좋아지겠지...좋아지겠지...그저 꿈만 부풀었던 제자신을 후회합니다..
아랫이가 혀에 밀려서 좀 돌출이어서 교정했어요..
아래 어금니도 좀 누운경향이 있어서 밴드 씌우고 나서 후크부분이 윗니에 부딪히더라구요..
여기 치과는 밴드 씌운담에 치아위에 시멘트라고 하는걸 바른답니다..
사실 좀 참을만 했지만...불편하다고 말했습니다.
의사가 시멘트를 갈아내더라구요..이리저리 불편하다했더니..
윗니 어금니도 (씹는부분)을 장치에 안부딪히게 치아를 갈아내더군요.
전 후크부분을 갈아내는줄 알았습니다.
치아를 갈거 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요...갈때 시렸고...갈고나니 모양이 달라지데요..
다른치아도 시멘트 갈아내는중에도 치아를 많이 갈아낸듯하고..
윗니 4개를 이리저리 갈아냈어요.어금니를요..
아랫이 밴드 씌운것도 시멘트 갈아내다가 치아가 약간 삭제되고..
뒤늦게 치아모양이 많이 변한걸 알고나서 그 충격에 심한 우울증을 겪고있습니다..
어금니란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물론 교정후에 원상복구 시켜준다고 말하지만.
원상복구가 가능하더라도..전 인레이방식으로 완벽하게 모양을 찾고싶지만..윗 어금니라서 금이 아니면 떨어질거 같고..레진이나 세라믹은 아마 떨어지겠죠..씹는부분인데...
멀쩡한 제 치아삭제한건 돌이킬수 없네요..
이를 갈아낸후...매일 같이 울었습니다.
교합잘맞는 어금니를 아래위 갈아냈으니...교합 안맞으면 어쩌나..
원래 치아라는게 미세하게 볼록한 부분이나 필요하잖아요..
이런것까지 복구 해달라면 해줄까...
뭐하러 교정해서 이런 맘고생을 하나..
불면증에 시달려서 3일은 수면제먹으며 잤네요...
아직까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어요.
그때 밴드씌울때 불편해도 참을걸..괜히 불편하다해서 이까지 갈게만들었나....스스로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치아 갈았는게 억울해서 여기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지만...한번 무너진 마음은 추스리기가 힘이 드네요.
만약에 치아를 갈지 않고 앞니가 들어가는걸 봤다면 무지 행복했을텐데.
앞니가 들어가는걸 봐도 기분이 좋진 않네요.
교정 생각하고 계신분.
씹는데 문제없고...미관상 혐오감 줄정도 아니면...
그냥 사세요.
음식 못먹고 아픈건 참을수 있지만...
원하는만큼..혹은 교정중에 생기는 많은일들이...견디기가 힘들어요.
전 치아에 금도 가더군요..일이 꼬이고..
그리고 궁금한건..
보통 밴드 씌울때..치아에 강력히 붙으라고 어떤걸 쓰시나요?
밴드씌운 치아위에 뭔가를 바르시나요?
왜 여긴 시멘트를 치아위에 발라주는건지...
무조건 자신은 교정이 다 잘될거라고 그저 희망만 가지진 마세요.
예외란것도 있다는거...그걸 다 감수하고서라도 교정하길 원한다면 하세요.
저는 정말 가슴치도록 후회합니다.
아랫이가 혀에 밀려서 좀 돌출이어서 교정했어요..
아래 어금니도 좀 누운경향이 있어서 밴드 씌우고 나서 후크부분이 윗니에 부딪히더라구요..
여기 치과는 밴드 씌운담에 치아위에 시멘트라고 하는걸 바른답니다..
사실 좀 참을만 했지만...불편하다고 말했습니다.
의사가 시멘트를 갈아내더라구요..이리저리 불편하다했더니..
윗니 어금니도 (씹는부분)을 장치에 안부딪히게 치아를 갈아내더군요.
전 후크부분을 갈아내는줄 알았습니다.
치아를 갈거 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어요...갈때 시렸고...갈고나니 모양이 달라지데요..
다른치아도 시멘트 갈아내는중에도 치아를 많이 갈아낸듯하고..
윗니 4개를 이리저리 갈아냈어요.어금니를요..
아랫이 밴드 씌운것도 시멘트 갈아내다가 치아가 약간 삭제되고..
뒤늦게 치아모양이 많이 변한걸 알고나서 그 충격에 심한 우울증을 겪고있습니다..
어금니란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물론 교정후에 원상복구 시켜준다고 말하지만.
원상복구가 가능하더라도..전 인레이방식으로 완벽하게 모양을 찾고싶지만..윗 어금니라서 금이 아니면 떨어질거 같고..레진이나 세라믹은 아마 떨어지겠죠..씹는부분인데...
멀쩡한 제 치아삭제한건 돌이킬수 없네요..
이를 갈아낸후...매일 같이 울었습니다.
교합잘맞는 어금니를 아래위 갈아냈으니...교합 안맞으면 어쩌나..
원래 치아라는게 미세하게 볼록한 부분이나 필요하잖아요..
이런것까지 복구 해달라면 해줄까...
뭐하러 교정해서 이런 맘고생을 하나..
불면증에 시달려서 3일은 수면제먹으며 잤네요...
아직까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어요.
그때 밴드씌울때 불편해도 참을걸..괜히 불편하다해서 이까지 갈게만들었나....스스로 자책도 많이 했습니다.
치아 갈았는게 억울해서 여기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하루하루 버티고 있지만...한번 무너진 마음은 추스리기가 힘이 드네요.
만약에 치아를 갈지 않고 앞니가 들어가는걸 봤다면 무지 행복했을텐데.
앞니가 들어가는걸 봐도 기분이 좋진 않네요.
교정 생각하고 계신분.
씹는데 문제없고...미관상 혐오감 줄정도 아니면...
그냥 사세요.
음식 못먹고 아픈건 참을수 있지만...
원하는만큼..혹은 교정중에 생기는 많은일들이...견디기가 힘들어요.
전 치아에 금도 가더군요..일이 꼬이고..
그리고 궁금한건..
보통 밴드 씌울때..치아에 강력히 붙으라고 어떤걸 쓰시나요?
밴드씌운 치아위에 뭔가를 바르시나요?
왜 여긴 시멘트를 치아위에 발라주는건지...
무조건 자신은 교정이 다 잘될거라고 그저 희망만 가지진 마세요.
예외란것도 있다는거...그걸 다 감수하고서라도 교정하길 원한다면 하세요.
저는 정말 가슴치도록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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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과정중이니깐 힘드셔도 참으시고,,
나중에 교정끝나서 만족할수도 있는거니깐요,,,,
너무 우울해마시고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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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알아보지 않고 병원에서 교정이 필요하다는 말에 시작했거든요..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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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순순히 인정한다면 그부분에 대해서 디디님이 최대한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테니까 넘많이 힘들어 하지는 마시길 바래요.
글보니까 나몰라라 하고 배째라 뭐 이런것 같지는 않던데,
잘 이야기 하셔서 나중에 최대한 만족스러운 합의점 찾으시길 바라겠구요,
일단 불편한 부분 없던걸 갈아달라고 했던거지,
치아를 갈아낸건 병원측의 잘못이니까 원만하게 해결될거라고 봅니다.
물론 처음에 아무이상없었던때 만큼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길 바라겠구요,
밴드할때 치아용 접착제같은걸 안쪽면에 발라서 붙이던데요...
약간 옅은 상아색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접착제처럼 사용해요.
그래서 어금니에 끼우고나면 약간 씹는면 쪽으로 삐져나오는데,
뭐 씹는 기능을 할때 불편할 정도는 절대 아니구 그래서 전 다 괜찮았었는데...
반지끼운치아에 씹는면에 말씀하신것같은 그런거 바른적 없어요... ㅡ,.ㅡ
반치안쪽에만 접착제 발라서 어금니에 그냥 끼웠을뿐...
혹시 말씀하신 그게 밴드랑 치아를 잘붙도록 하는 접착제가 아니라,
치아씹는면에 붙였다고 하는거보면 바이트블록 기능을 하는 그런게 아니었을까요?
치아와 치아가 또는 치아랑 장치가 닿고 그럴때,
어금니에 씹는면에 레진같은걸 발라서
치아와 치아가 닿지 않게,
또는 치아와 장치가 닿지 않게 일시적으로 해주는 그런게 있거든요.
"바이트블록"이라구요...
제생각엔 그게 아니었을까 싶은데,
일단 지금 중요한건 어찌되었던 치아가 갈려나가서 맘에 안드시고,
불편하시다는거니까, 대화로 원만하게 해결보시길 바랄게요.
힘드셔도 기운내시구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