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발치 끝..(^^"")

썽
썽이 새싹
19년 전 · 조회 3,613
어제 까지 총 3주에 걸쳐 4개 뺐어요~ㅎ
이제 담주에 브라켓 다는 일만 남았네요^^ 조금 떨리기도 하고 긴장되네요~
저도 그 반진인가 뭔가 하는 거 안달았으면 좋겠어여~ㅎ
근데, 파란 고무줄 그건 뭔가여?/ 것도 브라켓 잘 안떨어지는 사람은 안 붙이나여?ㅎ 그랬음 좋겠다^^ㅋ
암튼, 치아 4개 없는게 이렇게 허전한건지 몰랐네여^^
뽑은만큼 좋은 결과만 있었음 좋겠어요^^
모두 다 함께 건강하게 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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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정
저의 병원은 반지 안하는데.. 제가 크라운씌운어금니가 있어서..그것때문에
반지를 끼운데요. 크라운씌운건 브라켓이 안붙어서.
반지끼울라공 고무줄 하나 박아놓았는데..그게 지금 일주일째 아프답니다.으~~~
병원마다 다른데.. 반지는 어금니를 많이 사용하니깐. 떨어질위험도때문에 하는것같드라고요.. 전반지는 괜찮은데.. 스크류가 무서워요...
전 아랫니 스크류해야하거든요...앙.~~
19년 전
오
파란고무줄이라면 이에 반지를 씌우려면 어느정도 틈새가 있어야 하니깐
잠시동안 파란고무링으로 틈새를 벌리는 거예요...
반지를 끼우는 이유는 식사할때 씹는게 어금니이기 때문에
어금니에 반지를 씌우고 그위에다가 강력하게 브라켓을 붙이는 거죠..
그러면 잘안떨어지니깐요..
고무링도 아픈가보네요..ㅠㅠ 교정은 쉽지많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통을 참을수 있는 인내력...절실히 필요한것 같아요..^^
19년 전
썽
답글 ㄳㄳ^^ 그럼, 저도 그 반진가 뭔가 해야되겠네여^^:: 쩝~~ 저도 크라운(금닐 말하는거겠져??ㅎ) 상악에 두개, 하악에 한개 있는데..이런이런..정말 쉽지 않은것 같아요~ 결정하는데 까지도 고민하고 시작하니 이것저것 고민하게 되구..으아~~힘들지만, 이뿌게 웃는 그 날을 위해...즐교^^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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