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왜이렇게 떡뽂이만 먹고싶은지;;;

A
Audrey♡ 새싹
19년 전 · 조회 3,431
정말 못말려요
교정하고나서는
매운거.
쫀득한거.
그래서 떡볶이가 정말 너무 좋아졌어요
(막상 먹으면 몇개 안먹으면서 욕심만 늘어서)

못먹는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더 먹고싶은거있죠.

같이 떡볶에 먹으로 가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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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라
전 정말 좋아하다가 요새 못먹고 있는데..
음식제약이 일케 많을줄 몰랐어요.ㅠ
밀가루 떡볶이. 먹고 싶다.
19년 전
유
유은영
ㅋㅋ전 그냥 먹고싶을때 먹어버려요, ㅋㅋ떡볶이고 뭐고
19년 전
깜
저두..... 그냥 먹어요ㅋㅋㅋ
역시 앞니로 끊어먹을수는 없지만...ㅠㅠㅠㅠㅠ
젓가락으로 반 잘라서 먹죠ㅎㅎㅎ;;
19년 전
이
이은경
전 다 먹어요..떡볶이는 물론... 곱창까지... 헉...
19년 전
보
좀 굵은 철사이고 별로 안아프시다면 조심하면서 먹으셔도 될텐데....^^ 저는 오늘 찰떡 파이를 한입에 먹었답니다. 칼로 잘라먹기 귀찮아서요. ㅎㅎㅎㅎㅎ
19년 전
노
ㅎㅎㅎ 찰떡 파이 교정하기전에 먹어도 이에 달라붙고 그러는데
참 대단하시네요..
전 교정초기라 (이제 발치 4개하고 고무줄 끼운상태거든요)
다른 분들 글 눈팅하면서 혼자 웃거든요..^^킥킥
음식 제약 많으면 안되는데,,,,어쩐대요
그래도 활짝 웃는 그날을 위해 참아야겠죠
19년 전
A
ㅋㅋ 오늘도 떡볶이 집 앞을 서성이다 들어왔어요ㅠㅠ
그래도 못먹는거 빼고 다 먹어요 정말 ^^
저번에는 딱딱한거 먹고 와이어가 확 휘어져버리고;; 이사모의 먹깨비에요^^
19년 전
교정하고 교정력땜에 아파서 식사에 제한을받거나,
하게되면 식탐 없던 사람들도,
먹는것에 대해서 강한 의지를 불태우게 되죠 ^^ ㅋㅋㅋ

말그대로 못먹는다는 생각이 있으니 더 먹고 싶게 되는건데여,
저역시도 엄청 그것땜에 맘 고생했져.
가득이나 저는 먹는거 엄청 좋아했었는데,
막 하던데로 못먹으니까 넘 서러워서 울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ㅋㅋㅋ

시간이 지나고나면 다 먹을 수 있게되고,
교정전처럼 잘 지낼 수 있게 된다는걸,
그때는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아서 몰랐거든요 ^^;

어째든 저까지도 갑자기 떡볶이에 순대까지 막 먹고 싶은데,
김말이도 넣어주세요~ ㅋㅋㅋ
떡볶이 드실땐 도구를 이용해서 잘게 잘라 드시는거아시죠?
앞니로 잘라먹으면 대략 낭패!
수저나 포크로 쬐만하게 잘라서 어금니로 쏙 밀어서 드세용~~~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