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장치의 절정은 하악.-_

라
라떼한잔 새싹
19년 전 · 조회 2,107
제목 짓고 나니까 의미가 이상하네요.ㅋ

아. 아무튼.
오늘 드뎌 3주만에 하악까지 붙이고 왔습니다.
온 입안에 불편함이 가득하네요.

상악은 그래도 말할 땐 괜찮았던 것 같은데.
하악은..완전. 모든 발음이 다 안되네요. 큰일이예요.ㅋ

내일부터 또 적응 기간이 시작되겠어요. 으.
옆 볼살이  또 다 뜯기겠죠?ㅠ
죽 시즌이 다시 돌아오는건가.;

아움..간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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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 시즌이 다시 돌아온거라고 하신말씀 너무 재밌어요.
즐교하시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19년 전
노
흐아악...
하악장치 다니까 발음이 더 이상하다고요
이번 토욜에 하는데 어쩌나...
지금도 약간 발음이 이상한데..특히 감기까지 걸려서
코맹맹이 소리까지 으아,,,교정하고 목소리 변해서,,,
근대 하악까지 달면...--
상악보단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상악은 덧니땜에 옆살 다 뜯기고 말이 아니게 아팠는데
제발 안 아파야 하는데..
축복받은 교정인 반열에 올랐다고 기뻐했는데....으으으
19년 전
노
장치 달면 간지러워요???
저도 상악단지 11일 됐구 이번 토욜에 하악 다는데
상악 달고나서도 약간 뻐근한거외엔 간지럽고 뭐 이런거 하나도
없든대요
사람마다 다 틀리나봐요
하악달고나서도 죽 먹어야겠죠?
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밥먹거든요,,,
19년 전
라
글 올리고 몇시간이 지난 지금 짜증이 극에 달했어요.-ㅠ-
고차원적인 간지러움이라고 해야하나. 저 깊숙한데에서 밀려오는.ㅋ

저도 상악보다 쉬울줄 알았어요.ㅋ 하악이 너무 못생겨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하악 이쁘시면 괜찮으실것도 같아요. 제 느낌엔.^^
19년 전
상
저도 첨에 파랑고무줄꼈을때랑 브라켓붙였을때 하두 아프다고 해서 바짝 긴장했었는데 그냥저냥 참을만 하더라구요~ 글서 별것두아니구먼 하고 있다가 밑에 고무줄끼고 장치달고선.... 밑에 치아한테 완전 뒤통수 맞았자나여~ 저는 위아래 다 치아가 고른편이거든요~ 근데 이러다 이빨 몽창빠지고 죽지 싶더라구요~
암튼 밑에 이빨한테 완전 배신감 느꼈자나요~ ㅠ.ㅠ
19년 전
불
전 한꺼번에 다는 바람에.ㅠ
막.. .막....
아퍼 죽겟구 짜증나 죽겟는데 엄마가.
절 끌고 3시간을 여기저기 다녓더니...ㅋ

집에와서 징징대구.
막 그랫;;

19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