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잇몸이.... -.-
몇일전 왼쪽 아래 어금니 뒤 살이 벗겨졌었는데...
벗겨진데가 살짝 부었드랬죠..
저번주 토욜날 병원가서 스켈링 하는데..
위생사분이 잇몸이 쪼금 부어있다고 하고 살살 해주셨는뎅..
이번엔 치과가서 막 쪼이고 그런건 하지 않았는뎅..
머리털 나고 첨으로 잇몸이 부어서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T.T
어금니에 붙이는 브라켓은 갈고리 모양이잖아여...
잇몸이 부어서 그 갈고리랑 잇몸이랑 딱 붙어서 막 누르고 있네여..
이러다 브라켓이 묻혀버릴꺼 같아서..
회사 근처 치과가서 처방전 받아 약먹고 일했는데...
퇴근할때쯤 약빨이 떨어졌는지 또 막 아프고..
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지.. ㅋㅋㅋ
잇몸이 빨리 정상화 됐음 좋겠네여~~~~
:: 졸려서 내가 먼소리 하는지 몰겠따~~~ ㅡ.ㅡ
벗겨진데가 살짝 부었드랬죠..
저번주 토욜날 병원가서 스켈링 하는데..
위생사분이 잇몸이 쪼금 부어있다고 하고 살살 해주셨는뎅..
이번엔 치과가서 막 쪼이고 그런건 하지 않았는뎅..
머리털 나고 첨으로 잇몸이 부어서 아픔을 느끼고 있습니다... T.T
어금니에 붙이는 브라켓은 갈고리 모양이잖아여...
잇몸이 부어서 그 갈고리랑 잇몸이랑 딱 붙어서 막 누르고 있네여..
이러다 브라켓이 묻혀버릴꺼 같아서..
회사 근처 치과가서 처방전 받아 약먹고 일했는데...
퇴근할때쯤 약빨이 떨어졌는지 또 막 아프고..
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지.. ㅋㅋㅋ
잇몸이 빨리 정상화 됐음 좋겠네여~~~~
:: 졸려서 내가 먼소리 하는지 몰겠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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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헐고~붓고....거의 브라켓 반이 잇몸에 가려져있었더랬어요...
요즘은...자꾸 치아 사이사이마다 블랙트라이 앵글이 생겨서...
이러다가 잇몸사이사이 다 빵꾸나는것 같아 속상하고~
이게 잇몸이 내려앉고있어서 그런거 아닌가 하는걱정에.....
게다가 교합안맞아서 턱관절 안그래도 살짝안좋았는데 더 악화되고..
정말 이게 뭐하겠다고 이렇게 고생을 하는건가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힘내려구요..
가지런해지는 이빨보면서, 안하는것 보단 낫지않겠냐는 생각을.....
자꾸 주입하고 있답니다.......
아흐. 그래도 뒤돌아서면 내 잇몸~~~~내 잇몸~~~~
오로지 잇몸생각뿐.
이젠 티비를 봐도 연옌들 잇몸 잘 붙어있나만 보게되요.....ㅋㅋㅋㅋ
힘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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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치유가 제일 빠른곳이 입속이라고 하던데... 조금만 힘을내어 견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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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용장치가 잇몸을 다 긁어놔서 입안이 하주 폐허가 되었어요,,징그러워서 못볼지경이죠,,,저를 봐서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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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목이 와닿네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교정하면 누구나 이생각할것같아요.
힘내세요.
아름다운 치아를 생각하면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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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님 답지 않게 거칠은 표현이라서 놀라고 웃음이 나요 ^^;
그냥 고생도 아니고 개고생이라는 절묘한 표현에 한표 던집니다.
저도 다 당해봐서 그렇겠져~
일단 잇몸이 까진경우에요, 그쪽말고 반대쪽으로 드셔요~
자꾸 그쪽으로 먹으면 아무래도 자극이 되서 좀 붓긴 하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다 낫긴 하지만,
그쪽을 안써주는게 더 빨리 낫겟지요.
그리고 식사하실때 맵거나 뜨거운 음식 닿지 않게 해주시구요...
염증이생겨서 부어오른게 아니라면 곧 가라앉을텐데여,
잇몸 가라앉히는데는 컨디션도 작용을 많이 하니까,
한동안 집에 일찍가셔서 푹 쉬시고, 많이 주무시도록 하세요.
얼른 좋아지시길 저도 바래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