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 난생첨 응급실이란델 갓어요.
넘어져서 다친고요..ㅋ;
그게 아퍼서 잠두 못 자겟는거에요.ㅠ
갈수록..ㅠ 더 아퍼서.ㅠ
그래서 어제 새벽에.ㅠ
응급실에갓어요.
엑스레이 찍엇는데..ㅋㅋ
뼈가 얼마나 튼튼한지.-_-;
암 문제가 없대요;ㅋ
글구..ㅋㅋ
철사 튀어나온거;ㅋㅋ
의사선생님이 이리저리보더니.
<나.. 볼따구 넘 아픈데..ㅠ 이상한걸로
내 볼따구 늘어뜨렷어요.ㅠ>
"아.. 튀어나온게 아니라..
볼근육?볼살?이 부어서.ㅋㅋ;
후그같은게 볼을 찌르네요."
결론은.ㅋㅋ
뼈는 암 문제 없고.ㅋㅋ;
놀닫가 넘어져서 부닥치는 바람에
근육?이 놀랫데요.
그래서 그렇게 아픈거라구.;ㅋ
냅두면 시간이 약이래요.ㅠ
냅두면 알아서 다 낫는다고.. 그랫어요.ㅠ
병원에 갓는데
아무것도 안 하구.ㅠ
그냥 당직선생님이 오시더니
"어쩌다가요?"
"<절대 개랑 우다다해서 말 못한다!> 혼자 놀다가요 책상에 부딪쳣는데."
"아.. 많이 아파요?"
"입을 못 벌리겟어요."
"아.. 교정하셧구나.."
"네.ㅠ"
"엑스레이 찍어봅시다."
ㅋㅋ그나저나.ㅋ;
병원 갓다오니까 더 아퍼요.ㅠ
나..ㅠ 철사 튀어나왓는데..
그랫더니
그.. 입검사하는 쇠막대로..ㅠ
볼이 아픈데.. 막..ㅠ
벌리고.. 헤집고..ㅠ
막..ㅠ
아퍼 뒈지는 줄.ㅠㅠ
잇힝~~!!
그래두.ㅋ 뼈에 문제 없구. 놀다가
근육이 찍혓다니..ㅋ
근데 문제는 볼에 멍도 하나 안 들엇어요.
겉에보면 아무 문제 없는데
아프다구. 하니..ㅋ
지금 볼안은 브라켓들로 인해.ㅠ
엉망이에요
볼살?근육이 부어서
다 긁혓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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