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교정창지 뭘 드셨습니까? ㅋㅋㅋㅋ
교정을 시작한지 한달하고 보름 정도 된거 같네요.
처음 교정을 시작하고 제 스스로 먹은 것이 왁스 같네요..ㅋ
와이어를 타고 치아가 이동하면서 어금니쪽으로 나온 와이어가 어찌나 입안을 찌르던지.. 결국 선택한 것이 왁스였건만.. 하루에 2~3개씩은 먹었던거 같네요.
어느정도 지났을때 드뎌 공포의 파랑고무줄을 꼈더랬죠.
이곳에서 파랑고무줄의 공포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꼈던지라 겁을 많이 먹고 있었는데 의외로 전 많이 안아팠던거 같아요.
둔해서 그럴지도 모르고, 그 유명한 교정체질?? ㅎㅎ
하여간 파랑고무줄낀지 5일째된날.. 그 전날 저녁때까지도 있었던 것이 아침밥 먹고 양치를 하고 보니 파랑고무줄 한개가 없어져있더군요..
거참.. 음식을 제대로 씹지않고 넘기기가 익숙해졌던 지라 그냥 꿀꺽 한듯 싶더군요..
저희 언니도 저보다 1년정도 빨리 교정을 시작했던지라 언니한테 조심스럽게 물었답니다.
나 : 언니! 나 파랑고무줄 먹었어. 이거 어케? ㅜㅜ
언니 : 걱정마. 난 매탈 브라켓도 먹었어....ㅡㅡ^
나 : ........
여러분들은 어디까지 드셨보셨나요? ㅋㅋ
처음 교정을 시작하고 제 스스로 먹은 것이 왁스 같네요..ㅋ
와이어를 타고 치아가 이동하면서 어금니쪽으로 나온 와이어가 어찌나 입안을 찌르던지.. 결국 선택한 것이 왁스였건만.. 하루에 2~3개씩은 먹었던거 같네요.
어느정도 지났을때 드뎌 공포의 파랑고무줄을 꼈더랬죠.
이곳에서 파랑고무줄의 공포를 간접적으로나마 느꼈던지라 겁을 많이 먹고 있었는데 의외로 전 많이 안아팠던거 같아요.
둔해서 그럴지도 모르고, 그 유명한 교정체질?? ㅎㅎ
하여간 파랑고무줄낀지 5일째된날.. 그 전날 저녁때까지도 있었던 것이 아침밥 먹고 양치를 하고 보니 파랑고무줄 한개가 없어져있더군요..
거참.. 음식을 제대로 씹지않고 넘기기가 익숙해졌던 지라 그냥 꿀꺽 한듯 싶더군요..
저희 언니도 저보다 1년정도 빨리 교정을 시작했던지라 언니한테 조심스럽게 물었답니다.
나 : 언니! 나 파랑고무줄 먹었어. 이거 어케? ㅜㅜ
언니 : 걱정마. 난 매탈 브라켓도 먹었어....ㅡㅡ^
나 : ........
여러분들은 어디까지 드셨보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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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초기에 선생님이 어금니에 붙여 두었던 바이트 블록도 다 이빨로 갈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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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를 세우기 위해 걸어놓은 고무줄은 하루에 3개씩 잘 먹고 있습니다.
귀찮아서 씹지를 않으니 고무줄이 넘어가는지.. 왁스가 넘어가는지 먹을땐 완전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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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브라켓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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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먹은게 없는듯;ㅋ
히힛.ㅋ
아 먹은게.. 왁스-_-;ㅋㅋ
맛잇던데요. <치킨먹다가 먹어버렷다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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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튼튼해진다고 하시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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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눈물 까지 나올거 같네요
다들 뭘 그리도 욜씸히 드시나요
ㅋㅋㅋ
왁스는 붙였다가도 먹을땐 떼내고 먹었는데
양치후 다시 붙이고
먹을때 엄청 쓰라리고 아파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었죠
지금은 왁스 없이도 잘 적응하고 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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