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일주일차..
브라켓 붙인지 일주일차..
처음 2~3일간은 넘 아퍼서 온 신경이 치아로 향했으나
일주일이 지난지금은 씹는게 좀 불편하고 음식섭취시
교정기에 음식물이 넘 잘 낀다는 점 외엔 잘 적응중이네염..
교정하면 살두 빠진다구 하더니 초기 파란고무줄 꼈을때
2kg 감량외엔 깜깜 무소식..
요즘은 한창 물오른 내 식성을 주체 못하고 끼거나 말거나
엄청 먹어댑니다 ㅎㅎ
교정 끝나구 이쁘게 달라지신 님들을 보면 넘넘 부럽습니다..
우리모두 교정후 밝은 미소를 위하여 즐교합시다 ^^*
참고로 전주에 사시는 이사모 회원님들 안계셔요??
같이 정보교류 했음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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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두도 안나지만요...
근데 ,,툐욜에 동생 가게에 갔다가 (동생이 정육점을 해서) 고기도 살겸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먹는데 한두 개 먹긴 먹었는데 그후에 소화 안돼서
혼났어요,,,
첨엔 교정기에 음식 끼는것 때문에 약간의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끼는것도 둔해진건지 혀로 살살 빼내거나 아님 젓가락으로
빼든지 하고 그냥 그런대로 다 먹어요
가끔 움직이는 치아때문에 양치하기 조심스럽지만,,
발음도 정상이 된듯하고,,,
다 적응하며 살게 되네요
이번주토욜이 한달에 한번 가는 치과 처음가는날인데 기대되요
뭘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