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이제 정말 여름 같네요

짙
짙은* 새싹
11년 전 · 조회 723

매번 긴바지 입고 다니다가

반바지에 도전했는데 다시 긴바지를 못입겠더군요..

올해는 비도 안오고 바로 여름이 시작된것 같습니다.

사무실은 시원하고 밖은 더워서 외근이 싫어지는 기간이 온 것 같네요.

오늘 고속터미널 쪽으로 외근을 가는데 혹시 근처에 괜찮은 식당 아시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아마도 혼자 먹게될 것 같네요ㅎ

그럼 오늘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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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지금은 퇴근하셨겠네요. 고터 지하에 있는 초밥집 괜찮은 것 같아요.(u_u

11년 전
짙

결국 지하 상가 돌아다니다가 초밥 먹었는데

그곳이 그곳인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11년 전
g

더워서 긴바지 못 입겠어요 ㅜ

고터에선 먹었던 기억이 없네요 ㅜ 쇼핑하러 가끔 갔는데 ...

11년 전
짙

지나가면서 봤는데 정말 옷들이 싸더라구요.

남성의류가 많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11년 전

예전에 고터 진짜 많이 갔었는데~ㅋㅋ

알바를 근처에서 하기도 해서 헤헤

거기 순대국집이랑 볶음집있었는데 아직 있는지 모르겠어요

맛집이였는데 >,<

11년 전
짙

다음에 또 고터로 외근가면 그땐 순대국집을 찾아봐야겠네요 ^^


11년 전

게시글은 작성자의 개인 경험과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