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담주 월요날 상담받으러 병원엘 간답니다...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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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un1004 새싹
19년 전 · 조회 1,975
저는 늦은 31살에 교정을 하기로 결심을 했답니다.
결심은 했는데....너무 무섭고....불안하네요~

우선 병원은 친구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하기로 결정을 하긴했는데...
임플란트 전문병원이구요... 교정선생님께서는 일주일에 한번 방문을
하신다고 하시네요...

담주 월요일날 상담을 받아야 정확한 진단이 나오겠지만...
저에게는 앞니 사이에 소대라는게 있는데..교정하기전 소대제거 수술을 할 거란 얘기를 들었답니다...
위험한 수술은 아닌지.......
그리고..잇몸이 많이 약해서.....시리고 붓는편이라 걱정걱정 또 걱정이네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교정후에도...뭔가를 달고 있어야 하고...교정후에 관리를 잘 못하면..다시 이가 돌아간다는 얘기도 있고...이가 금이간다는 얘기도 있고... ... 교정하기전...너무너무 걱정이에요..^^

교정을 하면서 잇몸과 이가 많이 상하나요?
예쁜웃음을 찾는것은 좋지만...혹....오랫동안 함께할 이와 잇몸이 더 나빠지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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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기
기묘인
잘못하면 치주질환도 생기고 여러 힘든점이 없을 수야 없죠ㅠ
19년 전
해
일주일에 한번온다는게 조금 걸리긴 해요...
친구가 있긴해도...머..친구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은 들어요
^^ 화이팅 입니다..
19년 전
a
답글 고맙습니다....^^
어제 드뎌...견적받았습니다... 근데...부모님께서...반대하세요.....혹 안좋은 잇몸 더 안좋아 지실까...그 돈모아 시집가라시네요...^^;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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