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교정할때 사진기의 무서움
-
이제 교정 4개월차 인데요 ,,
교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소리가 ,,
이~ 해봐 입니다 ㅠㅠ
물론 궁굼해서 그러시는거 아는데 ,,
밥먹는데 아님 처음보는분이 이~ 해바 이러면 ,,
얼마나 슬퍼지는지 ㅠㅠ
어제는 친구놈이 사진을 찍어준다며 ,,
DSL 카메라를 들고 교정부분만 접사로 찍자며 쫏아 다녀서 ,,
소심한저 완전 맘상해써요 흑 ㅠㅠ
이제 교정 4개월차 인데요 ,,
교정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어본 소리가 ,,
이~ 해봐 입니다 ㅠㅠ
물론 궁굼해서 그러시는거 아는데 ,,
밥먹는데 아님 처음보는분이 이~ 해바 이러면 ,,
얼마나 슬퍼지는지 ㅠㅠ
어제는 친구놈이 사진을 찍어준다며 ,,
DSL 카메라를 들고 교정부분만 접사로 찍자며 쫏아 다녀서 ,,
소심한저 완전 맘상해써요 흑 ㅠ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휴..........사람들의 호기심은 어쩔수없는건가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댓글 메뉴
하긴 그러고 보니 저도 교정하기 전에 교정한 친구들한테 보여달라고 하긴했지만..
놀릴라고 한게 아니고 교정할까하고 볼라고 보여달라고 한거였는데...
님 친구들 대체 사진찍어서 뭐에다가 쓸라고 사진을 찍는다고 하는걸까? ㅋㅋ
밥먹고 이물질 잔뜩낀 상태에서 치이즈~~~~해주세요 그럼 사진 찍자는말 못할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