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바람 들었다.
이 늦은 나이에 ㅋㅋㅋ
해외여행이란걸 처음으루 했습죠.
부모님 모시고 간거라,
돈 좀 들여서 비싼걸루다가 편하게 잘 댕겨 왔습죠.
그랬더니..
바람이 들었네요.
여행 댕겨온 이후로 일이 안돼요.
막막...
그 푸른 바다만 떠오르구...
얘, 왜 이런대요?!
미쳤능가바요. -.,-
교정이나 언능 끝났으면 좋겠어요.
쌩뚱맞죠~~ ^^
해외여행이란걸 처음으루 했습죠.
부모님 모시고 간거라,
돈 좀 들여서 비싼걸루다가 편하게 잘 댕겨 왔습죠.
그랬더니..
바람이 들었네요.
여행 댕겨온 이후로 일이 안돼요.
막막...
그 푸른 바다만 떠오르구...
얘, 왜 이런대요?!
미쳤능가바요. -.,-
교정이나 언능 끝났으면 좋겠어요.
쌩뚱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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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ㄷ,,,요즘 요요~ 팍크명수 "쎄요"체 넘넘 잼나다는)
해외여행 좋지~..넘넘 부러운걸~~
푸른 바다 좋지~~..넘넘 생각만해두 좋은걸~~~
난.. 수요일부터 내 생에 3번째 백두대간 종주할려구
일하다.. 조금이라두 시간나면 등반하구
하산한 자리에서부터.. 다시 등반하는 방식으로
세달이 걸릴지.. 다섯달이 걸리지..
아님 일년이 걸릴지.. 이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할라구 또 해볼라구...ㅋㄷ
지천에 널린 이름모를 풀들과..
이름없이 몇십년을 그 자리에서 서있으면서도
아무도 자기를 알아주지않는다구 단 한번두 속상해하지않는 나무들 속에서
그냥 등반이 힘들어 숨을 헐떡이는.. 그런 이름모를 사람이될라구..ㅋㅋㅋ
무튼~ 행복한 하루 쫙~ 누리쎄요~~
아~ 맞다 교정은 이제 곧 끝나겠지.. 넘넘 걱정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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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미녀 : 축복받은 직장에 댕기시납다?! 이몸은 고작 3박5일 댕겨와 놓고 이리 헤매고 있는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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