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케어 후기
이벤트에 운 좋게 당첨이 되어...(기대도 안했는데 어찌어찌
저에게까지 오게되었네요..;;ㅋ) 열흘정도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당첨되었다는 시린파랑님의 전화를 받았을때 운전중이었는데
조오타고~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부르며 쇼하다가 사고도 날 뻔
해주시고..ㅋ
암튼 열흘간 사용을 해본 소감..!? 후기!? 뭐 그런거를 써보겠습니다.
모델명은 E9500(HX9552)입니다.
일단 구성물은 본체,칫솔모 2개(작은 것,큰 것),칫솔모 스탠드,
충전기,여행용 파우치..이렇게 되겠습니다.
우선 본체.. 생김새는 생각보다 심플하지만 손잡이의 고무처리나
이음새들,색의 조화등이 비싼물건답게 확실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해서 화장실 인테리어용으로도 아주 좋은 것 같네요..ㅋㅋㅋ
조작은 간단히 버튼 2개...on,off 스위치와 강도조절(Max,
Gentle)스위치가 있는데, 각 버튼들을 길게 누르면 쿼드페이서라던가
이지스타트 기능을 세팅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조작버튼은 단순하지
만 메뉴얼을 한번쯤은 읽어봐야 되겠네요..
다음 칫솔모...개인맞춤형이라고 2가지의 사이즈가 나오는데...
교정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작은 칫솔모가 좀 더 유리해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정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작은 칫솔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어금니 안쪽이라던가...또 작은만큼
플라스틱부분이 치아와 부딪히는 일이 좀 덜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엄청난 진동이 치아와 부딪히면 머리 전체가 울리거든요..ㅋㅋ
머 어쨋건 그건 취향일 것이고.. 두가지지만 개인이 선택을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음 칫솔모 스탠드..별거 아닌 것 같지만 없었다면 항상 칫솔모를
어디에 놔야 할까 고민하지 않았을까하는....;;ㅋ
충전기는 자그마해서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 좋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신기했던것은 본체나 충전기 어느 부분을 봐도
접촉단자가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충전이 될까~~?! 였습니다.
그냥 외관상으로만 봐선 "플라스틱과 고무의 접촉.."이거든요..
아마도 방수가 되야되기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긴한데
사실 아직도 충전원리가 궁급합니다.
그리고 여행용 파우치....아직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앞으로
여행갈때 칫솔넣을 비닐봉지 찾아다닐일은 없겠지요..ㅋㅋ
음 이제 가장 중요한 칫솔의 효과..효능!?에 대한 후기입니다.
어떤분들은 처음에 너무 강해서 적응이 안된다고 하시지만..
전 약하게 하니 뭔가 답답해서 처음부터 MAX로 사용을 했습니다.
잇몸이 좀 간지럽긴 했으나.. 변태인지...그 느낌이 왠지 좋더군요..ㅋ
뭐 이제는 간지럽거나 그런것은 좀 덜 해 진거 같구요..(아쉽네요..ㅋㅋ)
신기한건 그렇게 강력한 진동에도 아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전 잇몸이 그리 좋지 못한편이라 워터픽도 가장 약하게 사용하는데..
(워터픽 최고단으로 쏘면...3초내로 입에서 뻘건물이 줄줄 흘러내린다는..)
소닉케어는 별 이상없이 잘 쓰는걸 보면...강력한 진동이지만 치아나
잇몸에 무리를 주지는 않나봅니다... 다른 분들 말씀데로 "준 스케일링"의
느낌이랄까요~~닦고나면 아주 시워어언~하네요..
글고 전 2분이 너무 짧다고 느끼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일반칫솔로 양치 할 때에 비해 너무 빨리 끝난다고 느끼는걸 보니 모르긴
몰라도 전에는 제가 한 4~5분은 닦았나봅니다......;;ㅋ 사실 그때도
그리 오래 닦는다고는 생각안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치아가 하얗게 된다는 말.....당근 첨엔 반신반의 했는데요..
전 치아 변색에 안좋은 걸 많이 하기에....
흡연과 원두커피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매일 드립커피만 블랙으로
4~5잔이상 내려먹습니다. 둘다 치아변색에 아주 영향을 미치는 것들
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 확실히 느낍니다...
무엇을? ...... "아~정말 하얘지네?".....ㅋ 물론 아직 그리 오래
사용하지 않았기에 큰 변화는 못느끼지만...치아교정인의
0.1mm 치아이동도 캐취해낸다는 그 예리한 눈으로 봤을땐 분명
변화를 느낍니다....ㅋㅋ
이상이구요......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일단은 대만족입니다.
이렇게 좋은 제품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신 시린파랑님과 필립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미스코리아 같네요..;;ㅋ)
저에게까지 오게되었네요..;;ㅋ) 열흘정도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당첨되었다는 시린파랑님의 전화를 받았을때 운전중이었는데
조오타고~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부르며 쇼하다가 사고도 날 뻔
해주시고..ㅋ
암튼 열흘간 사용을 해본 소감..!? 후기!? 뭐 그런거를 써보겠습니다.
모델명은 E9500(HX9552)입니다.
일단 구성물은 본체,칫솔모 2개(작은 것,큰 것),칫솔모 스탠드,
충전기,여행용 파우치..이렇게 되겠습니다.
우선 본체.. 생김새는 생각보다 심플하지만 손잡이의 고무처리나
이음새들,색의 조화등이 비싼물건답게 확실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해서 화장실 인테리어용으로도 아주 좋은 것 같네요..ㅋㅋㅋ
조작은 간단히 버튼 2개...on,off 스위치와 강도조절(Max,
Gentle)스위치가 있는데, 각 버튼들을 길게 누르면 쿼드페이서라던가
이지스타트 기능을 세팅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조작버튼은 단순하지
만 메뉴얼을 한번쯤은 읽어봐야 되겠네요..
다음 칫솔모...개인맞춤형이라고 2가지의 사이즈가 나오는데...
교정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작은 칫솔모가 좀 더 유리해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교정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작은 칫솔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어금니 안쪽이라던가...또 작은만큼
플라스틱부분이 치아와 부딪히는 일이 좀 덜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엄청난 진동이 치아와 부딪히면 머리 전체가 울리거든요..ㅋㅋ
머 어쨋건 그건 취향일 것이고.. 두가지지만 개인이 선택을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음 칫솔모 스탠드..별거 아닌 것 같지만 없었다면 항상 칫솔모를
어디에 놔야 할까 고민하지 않았을까하는....;;ㅋ
충전기는 자그마해서 자리를 차지하지 않아 좋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신기했던것은 본체나 충전기 어느 부분을 봐도
접촉단자가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충전이 될까~~?! 였습니다.
그냥 외관상으로만 봐선 "플라스틱과 고무의 접촉.."이거든요..
아마도 방수가 되야되기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긴한데
사실 아직도 충전원리가 궁급합니다.
그리고 여행용 파우치....아직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앞으로
여행갈때 칫솔넣을 비닐봉지 찾아다닐일은 없겠지요..ㅋㅋ
음 이제 가장 중요한 칫솔의 효과..효능!?에 대한 후기입니다.
어떤분들은 처음에 너무 강해서 적응이 안된다고 하시지만..
전 약하게 하니 뭔가 답답해서 처음부터 MAX로 사용을 했습니다.
잇몸이 좀 간지럽긴 했으나.. 변태인지...그 느낌이 왠지 좋더군요..ㅋ
뭐 이제는 간지럽거나 그런것은 좀 덜 해 진거 같구요..(아쉽네요..ㅋㅋ)
신기한건 그렇게 강력한 진동에도 아프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전 잇몸이 그리 좋지 못한편이라 워터픽도 가장 약하게 사용하는데..
(워터픽 최고단으로 쏘면...3초내로 입에서 뻘건물이 줄줄 흘러내린다는..)
소닉케어는 별 이상없이 잘 쓰는걸 보면...강력한 진동이지만 치아나
잇몸에 무리를 주지는 않나봅니다... 다른 분들 말씀데로 "준 스케일링"의
느낌이랄까요~~닦고나면 아주 시워어언~하네요..
글고 전 2분이 너무 짧다고 느끼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일반칫솔로 양치 할 때에 비해 너무 빨리 끝난다고 느끼는걸 보니 모르긴
몰라도 전에는 제가 한 4~5분은 닦았나봅니다......;;ㅋ 사실 그때도
그리 오래 닦는다고는 생각안했는데 말이죠...
그리고 치아가 하얗게 된다는 말.....당근 첨엔 반신반의 했는데요..
전 치아 변색에 안좋은 걸 많이 하기에....
흡연과 원두커피를 너무 좋아하다보니 매일 드립커피만 블랙으로
4~5잔이상 내려먹습니다. 둘다 치아변색에 아주 영향을 미치는 것들
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전 확실히 느낍니다...
무엇을? ...... "아~정말 하얘지네?".....ㅋ 물론 아직 그리 오래
사용하지 않았기에 큰 변화는 못느끼지만...치아교정인의
0.1mm 치아이동도 캐취해낸다는 그 예리한 눈으로 봤을땐 분명
변화를 느낍니다....ㅋㅋ
이상이구요......좀 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일단은 대만족입니다.
이렇게 좋은 제품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신 시린파랑님과 필립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미스코리아 같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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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빤타님 뵈니 정말x5.. 방가x17워요
당근 소니케어 후기도 잘읽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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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빨리 소닉케어 사고파요 ~ㅜㅜ
이번달은 심각한 자금난에 시달려서 구입하지 못하겠지만
다음달엔 꼭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