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일상

집아닌 다른곳에서는 어케 양치하세요?

별
별을쏘다 새싹
19년 전 · 조회 1,644
일단 저는 밥을 먹으면 물로 어글어글 한번 하고, 그래도 미쳐 빠져 나오지 못한 음식물들 때문에 이쑤시개와 치실로 구석구석 음식물을 빼낸다음에 화장실로 가서 양치를 하거등요.

근데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나 그러신 분들은 다들 어케 교정한 치아 관리들 하시는지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직장에 앉아서 이쑤시개로 이쑤시고 있는것도 좀 이상할껄 같고..

그렇다고 화장실에 앉아서 그걸 쑤시고 앉아 있는걸 생각해봐도 좀 웃길거 같아서요 ㅋ

저도 직장다니게 되면 써먹어야 하니깐 가르쳐 주세요 ㅋ

교정의 길은 멀고도 험하도다... 교정인들 모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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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여
여리고 순한
칫솔과 치간칫솔 갖구 댕김서 양치하구요.
치실 써야하는 정도라면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하거나,
꾹 참고 집에와서 완전 30분 정도 "몰입양치"를 하지요 ^^
19년 전
김
저는 회사 다녔을때(지금은 안다님) 치간칫솔.교정칫솔.일반칫솔과 치약을 치약통(치약들어있는 종이사각통)에 모조리 다 집어넣고 또 그것을 종이가방에 넣고 사무실 서랍에 넣어놨어요. 점심시간에 점심먹고 와서 화장실로 직행 .곧바로 양치질. 했죠. 안하면 너무 찝찝해요..ㅋㅋ. 어쩔수없죠 교정인들은. 동료들도 이해해주고.. 괜찮았어요
19년 전
노
전 음식물 먹고 요즘엔 바로 안해져요
처음엔 먹자마자 바로 화장실로 직행했는데요
특히나 밖에서 밥먹을때 고기먹을때 이사이에 고기 끼면
완전 낭패
좀 참아줄 만큼만 끼면 괜찮지만 먹기에 거북할정도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
입가리고 뺀다던지 젓가락으로 살살 빼본다던지 해요
오늘도 치과 갔는데 아랫니 잇솔질 신경쓰라고 또 말씀하시는데
스트레스 받을거 같아요
양치 한다고 하고 신경쓰는데도 신경쓰라니 휴
어떻게 해야 그런소리 안들을려나,,,,'
칫솔질에 치간칫솔 워터픽 이렇게 꼼꼼히 한다고 해도
남아있는 찌꺼기가 있어서 치석으로 진행되나봐요
19년 전
희
전,, 밥먹고 바로 와서 양치하는데.. 탈의실이나 탕비실은 남직원들 잘 안들어오니깐 양치하고 나서 거울보면서 치간치솔로 살살 닦아줘요..
그리고...... 이런 말씀은 드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__;
치간칫솔이 없을 경우엔 가끔,, 아주 가끔씩 삼실에 있는 클립 있죠?? 그거 한쪽 펴서 살살 어루만져주면 치간칫솔 못지않은 깔끔함을 안겨주더라구요..
ㅋ 사실,, 애용하고 있습니닷 >_<
야채같은 거 먹을땐 일반 양치만으로도 대부분 제거가 되는데..
고기만 먹어주면,, 브라켓과 와이어 고리 사이에 막막 껴버리니ㅠ
어쩔 수 없는 우리네 상황이죠,ㅋㅋ

노랑머리님// 맞아요~ 첨엔 이 썩을까봐~ 입이 텁텁해서
바로바로 양치하고 거울 보고 또 보고 이랬는데..
1년 넘어가니깐 밥 먹고 쫌 있다보면 예전의 그 조바심과 텁텁함은 어디로 갔는지
생활하는데 지장이 전~~혀 없더라구요-ㅅ-;
19년 전
드
회사에선 밥먹기전에 일단 칫솔,치약,치간칫솔챙겨놓고 밥먹고
물마시고 바로 화장실가서 합니다.
밖에서 먹을땐 손거울 작은거 챙기고요 사람많으면 안에서 볼일보면서
양치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년 전
s
근데요.......교정기 있는데...치실은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1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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