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weight:bold">[치아질환] 펌- 건강속설의 진실찾기~</span>
<건강속설>잦은 스케일링 오히려 좋지 않다? >
네이버 [헤럴드 생생뉴스 2007-05-28 09:02]
▶스케일링을 자주 받으면 오히려 좋지 않다?=‘그렇지 않다.’
치석은 정상적인 칫솔질로는 제거되지 않으므로 1년에 1번 정도 스케일링을 받는 게 좋다.
치아를 덮고 있던 치석이 없어지면 일시적으로는 시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돌아간다.
▶나이가 들면 교정치료가 어렵다?=‘그렇지 않다.’
뼈에는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와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가 있는데
이 세포들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 항상 존재하므로 교정은 나이와 상관없이 가능하다.
치아가 흔들리거나 심하게 닳아 교정치료가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치아가 몇 개 남지 않은 경우에도 교정은 가능하다.
오히려 남은 치아들끼리 서로 잘 물리게 하거나 틀니를 해넣기 위해 교정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어릴 때 충치가 있으면 영구치도 충치가 생긴다?=‘그렇다.’
젖니가 충치 균에 감염되면 나중에 영구치도 충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충치균이 젖니 시기에 입 안에 자리 잡으면 새로 나오는 영구치까지 공격해 충치로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차피 빠질 것이라고 방치하지 말고 젖니의 충치도 치료해야 한다.
▶사랑니는 꼭 뽑아야 한다?=‘그렇지 않다.’
사랑니가 똑바로 나와 씹는 기능을 담당한다면 그대로 두는 것이 낫지만
나올 공간이 부족해 옆으로 눕거나 일부만 나왔다면 충치가 생기기 쉬우므로 이때는 빼줘야 한다.
최근에는 기술이 발전해 사랑니를 ‘스페어’ 어금니로 활용할 수 있는
‘자가 치아 이식술’의 성공률이 높아진 만큼 치과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치실을 쓰면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그렇지 않다.’
가는 나일론실 가닥을 모아 만든 치실은 치아 사이를 통과하며 펴져 틈새를 벌리지 않는다.
질긴 실 가닥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를 잡아 가둬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쑤시개와도 다르다.
치실이 치아 사이에 잘 들어가지 않는다고 힘을 주면 잇몸이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톱질을 하듯 넣어준다면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틈새를 가장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도움말:국민건강보험공단ㆍhi.nhic.or.kr 류정일 기자(ryu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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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후에 병원에서 뵙겠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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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정말 몸이 열두개라도 모자를 것 같으신 철사맨 선생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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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관리 더 잘 해줘야겠어요.
유치가 충치면 영구치가 충치될 확률이 높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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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용한 정보까지 남겨주시구....넘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