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weight:bold">[치아미백] 치아미백 후 부작용 총 정리</span>
* 메스꺼움 *
자가미백 시 미백제를 과량 사용하여 삼키는 경우에 일어나므로 적당량 사용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시린이 *
과거에 사용하던 미백제는 시린증상이 심하였는데 지금은 많이 개선된 상태입니다.
그래도 치아 크기가 작거나 치아표면이 거칠고 균열이 있는 경우에는 시린경우가 종종 발생하며,
특히 잇몸부위의 치아가 깎여 있는경우엔,
미백 치료전에 반드시 적절한 치료를 시행 후 미백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미백젤은 모두 과산화수소의 표백력이 작용하므로 약간의 시린증상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백치료시 치아가 조금 시린 것은 정상적인 것이며 매우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하루에서 나흘 정도 지나면 시린 증상은 없어집니다.
* 잇몸자극 *
잇몸이 따끔거리는 경우는 잇몸에 염증이 있거나 치석으로 들뜬 부분을 미백제가 자극하는 경우입니다.
또는 미백틀이 맞지 않아 잇몸을 자극하기도 하므로,
미백에 들어가기 전에 잇몸관리를 받아서 잇몸을 탄탄하게 한 다음 치아미백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 치아에 백색반점 *
치아미백 후 일시적으로 치아에 백색반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치아 부위별 미백속도차이에 의해서 생기며 보통 미백치료 후 1~2시간 후면 많이 없어지고,
일주일정도 후면 완전히 없어집니다.
그러나 원래부터 있던 백색반점은 미백으로 사라지거나 하진 않으며,
주변의 미백을 거쳐 상대적으로 눈에 덜 띄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