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교정 21일째입니당^^*
저는 교정 21일 아니이제 22일째 접어들었어요.
지금은 먹는것은 거의 잘먹구요. 첨에는 절대 못먹을꺼라 생각했는데 먹는데는 큰 지장이 없네요.
소원은 좋아하는 버거킹 햄버거를 썩썩 비어먹는게 꿈이예여!
총각무김치를 앞니루 비어먹구선 입맛을 따시는거죠^^
이제는 1년후에나 해볼까...하는생각에 기냥 바루 접습니다.
살이 빠진다고 하든데 첨에는 3kg이 빠지다가 못먹어서기 보다는 양치하기 귀찮아서 기냥 안먹고 마는 식입니다.
먹고 양치하고 먹고 양치하고 이게 너무 귀찮아 지네여.
구래서 이제는 소식하는편이 되었어요.
건강에는 더 좋겠죠.
언제끝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약간은 활력소가 되는건 치아가 조금씩 움직임이 보여여.
아주 약간씩이요.
제가 좀 민감한 편이라서 저한테만 자신한테만 보여여.
남들은 잘 모르죠 하긴 절 잘 모르는 사람은 제 치아가 좋치 않은지도 모르니 정말 모르겠죠.
내일 모래는 치과에 가는날 입니다.
선생님이 모라고 하실지 기대되고 한편으론 걱정입니다.
혹시나 치아가 움직임이 느리네여. 라고하믄....윽~ 이런 비극이 또 어디 일을쥐.....
그래두 힘을 낼랍니다. 첨 교정기를 착용했을때를 생각해서리...
교정기 풀어버리는것에 빨리 마음을 비워야 할텐디....맘처럼 쉽지가 않네여.
이제 겨우 백분의 일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열분들도 힘내세여.
저두 얼렁 힘내서 그날을 위해 열씨미 살랍니당^^
그날을 위해~~~~~~~~~~~~~~~~~
지금은 먹는것은 거의 잘먹구요. 첨에는 절대 못먹을꺼라 생각했는데 먹는데는 큰 지장이 없네요.
소원은 좋아하는 버거킹 햄버거를 썩썩 비어먹는게 꿈이예여!
총각무김치를 앞니루 비어먹구선 입맛을 따시는거죠^^
이제는 1년후에나 해볼까...하는생각에 기냥 바루 접습니다.
살이 빠진다고 하든데 첨에는 3kg이 빠지다가 못먹어서기 보다는 양치하기 귀찮아서 기냥 안먹고 마는 식입니다.
먹고 양치하고 먹고 양치하고 이게 너무 귀찮아 지네여.
구래서 이제는 소식하는편이 되었어요.
건강에는 더 좋겠죠.
언제끝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약간은 활력소가 되는건 치아가 조금씩 움직임이 보여여.
아주 약간씩이요.
제가 좀 민감한 편이라서 저한테만 자신한테만 보여여.
남들은 잘 모르죠 하긴 절 잘 모르는 사람은 제 치아가 좋치 않은지도 모르니 정말 모르겠죠.
내일 모래는 치과에 가는날 입니다.
선생님이 모라고 하실지 기대되고 한편으론 걱정입니다.
혹시나 치아가 움직임이 느리네여. 라고하믄....윽~ 이런 비극이 또 어디 일을쥐.....
그래두 힘을 낼랍니다. 첨 교정기를 착용했을때를 생각해서리...
교정기 풀어버리는것에 빨리 마음을 비워야 할텐디....맘처럼 쉽지가 않네여.
이제 겨우 백분의 일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열분들도 힘내세여.
저두 얼렁 힘내서 그날을 위해 열씨미 살랍니당^^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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