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궁금한 게 있어서요...
저는 현재 교정 8개월 차 되는 아이입니다.
너무 궁금한 게 있어서요.
저의 치아는 벌어져서 교정을 하는 것인데..
교정을 하면서 거울을 보다 보면
느끼는 건데..
앞니가요..
현재 붙은 상태인데.. 그 잇몸이 말이죠.
제대로 밑에까지 고르게 붙어야 하잖아요.
근데 전 밑에가 실핀 들어 갈 정도의 구멍이 나 있는 거에요.
자세히 아주 자세히 안 보면 모르지만..
발견하고선 항상 치아를 볼 때면 그 구멍만 보입니다.
그래서 의사한테 물어 보니..
의사가 잇몸이 늙어서 그렇대요.
자세한 얘길 듣지 못 했는데..
다른 치아교정 까페에도 글을 올리니 다른 의사 분께선..
블랙? 뭐 어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잇몸을 끌어 내려 당기는 방법이 있다고 하고..
근데 제가 진료받고 있는 담당의사한테 그럼 계속 구멍난 상태여야 하냐고 물으니까..
거의 그렇다고 말하더라고요.
휴우.. 자세히 어떤 건 지 잘 모르겠어요.
요샌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이 규모도 작고 워낙 소홀하게 봐 주는 것 같아서 괜히 의구심도 생기고
후회도 막심하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지 심리적으로도 믿지 못 하게 되구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소규모인데 한 달에 셋 째주 일요일 9시부터 1시까지 교정환자들을 봐 줘요.
못 갈 시에는 2주 후인 금요일의 오후에나 봐 주게 되죠.
그리고 매 달마다 치료해 주는 게 달라서 어떨 땐 의사 시간 되는 대로 해 주는 것도 같단 생각도 들어요. 한 번은 아랫니 철사만 바꿔 주고
또 한 번은 그냥 아랫니 둘러 대는 투명 고무줄만 갈아 주고
그런데도 3만원 월정액은 딱 딱 받더라고요.
더군다나 저 번엔 교정 전문의도 아닌 원장이 전문의가 한 사람이라서 손이 모자르니까...
그냥 전문의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말하면 원장은 그렇게 하더라고요.
전엔 브라켓 하나가 떨어져 갔을 때도 저를 맡더니만 한참을 둘러 보더니 간호사한테 맡기고.. 그런데 저 번 달엔 이 원장한테 치료를 받았죠.
고무줄도 엉성하게 둘러 대고 노란 고무줄을 위와 아래 연결하는 걸 애먹어 하고 말이죠.
여튼 간에.. 이 전문의라는 사람도 의구심이 많이 간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치료받는 게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저 위에 질문..
앞니 두개의 잇몸 내려 오는 끝에 약간 뚫린 구멍 부분..
처리가 불가능한가요? 잇몸이 늙었다는 게 뭔 말인지 ; ;
다음 달에 다시 가서 자세히 물어 봐야 하겠어요.
아는 게 없다 보니까 물어 보기도 너무 껄끄러워서..;;
참 그리고, 교정이 끝나고 나면 누구한테 들었는데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고도 들었거든요..?
정말인가요?
저는 치아가 많이 벌어진 상태인데 아직도 아랫니가 다 고르게 되어 있지 않아요. 1년 반 과정이라 하는데.. 그럼 적어도 반 년 남은 건데..
휴우... 정말 불안 불안하네요..
너무 궁금한 게 있어서요.
저의 치아는 벌어져서 교정을 하는 것인데..
교정을 하면서 거울을 보다 보면
느끼는 건데..
앞니가요..
현재 붙은 상태인데.. 그 잇몸이 말이죠.
제대로 밑에까지 고르게 붙어야 하잖아요.
근데 전 밑에가 실핀 들어 갈 정도의 구멍이 나 있는 거에요.
자세히 아주 자세히 안 보면 모르지만..
발견하고선 항상 치아를 볼 때면 그 구멍만 보입니다.
그래서 의사한테 물어 보니..
의사가 잇몸이 늙어서 그렇대요.
자세한 얘길 듣지 못 했는데..
다른 치아교정 까페에도 글을 올리니 다른 의사 분께선..
블랙? 뭐 어떤 말씀을 해 주셨는데..
잇몸을 끌어 내려 당기는 방법이 있다고 하고..
근데 제가 진료받고 있는 담당의사한테 그럼 계속 구멍난 상태여야 하냐고 물으니까..
거의 그렇다고 말하더라고요.
휴우.. 자세히 어떤 건 지 잘 모르겠어요.
요샌 제가 다니고 있는 병원이 규모도 작고 워낙 소홀하게 봐 주는 것 같아서 괜히 의구심도 생기고
후회도 막심하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지 심리적으로도 믿지 못 하게 되구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소규모인데 한 달에 셋 째주 일요일 9시부터 1시까지 교정환자들을 봐 줘요.
못 갈 시에는 2주 후인 금요일의 오후에나 봐 주게 되죠.
그리고 매 달마다 치료해 주는 게 달라서 어떨 땐 의사 시간 되는 대로 해 주는 것도 같단 생각도 들어요. 한 번은 아랫니 철사만 바꿔 주고
또 한 번은 그냥 아랫니 둘러 대는 투명 고무줄만 갈아 주고
그런데도 3만원 월정액은 딱 딱 받더라고요.
더군다나 저 번엔 교정 전문의도 아닌 원장이 전문의가 한 사람이라서 손이 모자르니까...
그냥 전문의는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말하면 원장은 그렇게 하더라고요.
전엔 브라켓 하나가 떨어져 갔을 때도 저를 맡더니만 한참을 둘러 보더니 간호사한테 맡기고.. 그런데 저 번 달엔 이 원장한테 치료를 받았죠.
고무줄도 엉성하게 둘러 대고 노란 고무줄을 위와 아래 연결하는 걸 애먹어 하고 말이죠.
여튼 간에.. 이 전문의라는 사람도 의구심이 많이 간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치료받는 게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저 위에 질문..
앞니 두개의 잇몸 내려 오는 끝에 약간 뚫린 구멍 부분..
처리가 불가능한가요? 잇몸이 늙었다는 게 뭔 말인지 ; ;
다음 달에 다시 가서 자세히 물어 봐야 하겠어요.
아는 게 없다 보니까 물어 보기도 너무 껄끄러워서..;;
참 그리고, 교정이 끝나고 나면 누구한테 들었는데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고도 들었거든요..?
정말인가요?
저는 치아가 많이 벌어진 상태인데 아직도 아랫니가 다 고르게 되어 있지 않아요. 1년 반 과정이라 하는데.. 그럼 적어도 반 년 남은 건데..
휴우... 정말 불안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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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이 끝나도 리테이너(retainer)라는 걸 일정기간 착용하게 되는데 이게 치아가 원래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