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설치류라고 불리는데 치아 교정을 해야 할까요?
지난 화요일에 치과에 갔었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해 주기를 원하느냐고 물으셨죠. 입이 들어가고 발음이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했죠. 입은 들어갈 수 있는데 발음은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선생님께서는 제 발음이 그다지 나쁜 건 아니라고 하셨어요.
입은 어렸을 때부터 놀림감이었어요. 그리고 윗니가 아랫니를 덮는 관계로 의식적으로 발음을 정확하게 하려고 하면 앞니끼리 부딪쳐요.
고민 끝에 치과에 갔는데 기본적인 검사를 하고 오니 다시 마음이 흔들리네요. 저는 이가 튼튼한 편이거든요.그리고 치아 자체는 고른 편이어서 어렸을 때는 토끼, 햄토리 등 귀여운 별명이 붙었었죠.- 하지만 좀더 나이가 들면 오랄로(오스트랄로 피테쿠스)라고 불리지 않을까...- 아무튼 튼튼하고 고른 이를 두고, 없는 가산을 탕진해야 하는지... 놀림이 더 이상 상처가 되지 않을 나이는 됐는데, 스스로 촌스러워 보이는 게 싫어서...
그리고 더 솔직히 말하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도 걱정이 돼요. 그 돈보다도 더 적은 액수의 돈 때문에 죽는 사람들도 있는데...
참고로 "진단비20/장치비380/월5 /유지비30" 이것이 기본이고 여기에 이런저런 개별 교정비가 덧붙는다고 해요.
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입은 어렸을 때부터 놀림감이었어요. 그리고 윗니가 아랫니를 덮는 관계로 의식적으로 발음을 정확하게 하려고 하면 앞니끼리 부딪쳐요.
고민 끝에 치과에 갔는데 기본적인 검사를 하고 오니 다시 마음이 흔들리네요. 저는 이가 튼튼한 편이거든요.그리고 치아 자체는 고른 편이어서 어렸을 때는 토끼, 햄토리 등 귀여운 별명이 붙었었죠.- 하지만 좀더 나이가 들면 오랄로(오스트랄로 피테쿠스)라고 불리지 않을까...- 아무튼 튼튼하고 고른 이를 두고, 없는 가산을 탕진해야 하는지... 놀림이 더 이상 상처가 되지 않을 나이는 됐는데, 스스로 촌스러워 보이는 게 싫어서...
그리고 더 솔직히 말하면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도 걱정이 돼요. 그 돈보다도 더 적은 액수의 돈 때문에 죽는 사람들도 있는데...
참고로 "진단비20/장치비380/월5 /유지비30" 이것이 기본이고 여기에 이런저런 개별 교정비가 덧붙는다고 해요.
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