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그만.. 호두를...ㅜ.ㅜ;;
오늘 제가 너무 바보같은 짓을 하고 만거 있져?
ㅠ.ㅠ;;;
낮잠 한숨 거하게 자고 나서
호두가 보이길래.. 반으로 갈라진 호두알을..
입으로 우지직zzzz..
순간,
아! 나는 교정인이지?! 하는 생각이 퍼특스치면서..
확인하는 순간 브라켓이 똑! 떨어져 버렸어여..
것두 어금니에 있는걸여
ㅠ.ㅠ;;;;
치과 다녀온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지금 딴 지방에 내려와 있어서
가기가 불편한데 말이져..
혹시,
가까운 다른 병원에서 할 수 있진 않나 해서여...
안되겠져?
ㅠ.ㅠ;;;
낮잠 한숨 거하게 자고 나서
호두가 보이길래.. 반으로 갈라진 호두알을..
입으로 우지직zzzz..
순간,
아! 나는 교정인이지?! 하는 생각이 퍼특스치면서..
확인하는 순간 브라켓이 똑! 떨어져 버렸어여..
것두 어금니에 있는걸여
ㅠ.ㅠ;;;;
치과 다녀온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지금 딴 지방에 내려와 있어서
가기가 불편한데 말이져..
혹시,
가까운 다른 병원에서 할 수 있진 않나 해서여...
안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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