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교정하시는 분들~

이
이쁜미소
22년 전 · 조회 1,113

지금 교정하구 계신 분들이여..
좀 이상한 질문일지도 모르겠는데..
나이가 어뜨케 되시나여?? ^-^;;
전 지금 23살이거든여... 너무 늦은건 아닌가 해서여~
제가 다니는 병원은 거의 어린 학생들이 많길래.. ㅠ_ㅠ
그리구 지금 제 나이에 메탈교정 하시는 분들 계신가여??
안보이는걸루 하고 싶었는데..
의사샘은 왜 이걸루 해주셨는지.. ㅠ_ㅠ 흑흑
대체루 성인들은 설측교정을 많이 하는거 같던데...
이 나이에 순측교정 하구 다니믄 마니 흉할까요??
교정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괜한 걱정만 들어여~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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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그
그날을위해
저는 지금 26살이고 교정 시작한건 작년 10월부터 했거든요. 물론 위 아래 다 메탈이구요.. 설측이나 세라믹은 비싸서..ㅎㅎ 저도 처음에 한지 얼마 안돼선 사람들 만나서 얘기할 때, 특히 웃을 때 많이 보일까봐 입을 가렸거든요. 안그럴려고 해도 나도 모르게.. 입을 자주 가리니까 같이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왜 그러냐면서.. 많이 보일까봐 신경쓰인다고 하니까 다들 하는 말이 "우린 신경도 안쓰고 있었다"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이가 많이 바르게 됐다"는 말을 많이 해서 요즘엔 오히려 제가 먼저 교정한거 자랑하디시피 해요.. ㅎㅎ 그러니 님도 흉하다는 생각 하지 말구요 파이팅!!
22년 전
J
Julia
나이... 많아효~! ㅠㅠ
근데 더 늦지 않음을 감사하고 있답니다. 전 세라믹으로 하는데... 지금에 생각해보면 덜보이고 더 보이고의 차이지... 다 마찬가진거 같아요. 설측빼면... ^^
22년 전
저는 25인데요.
요번 1월부터 치료 시작했어여. 지금은 장치 다달앗구요.
근데 저도 더 늦지않았음을 감사한답니다.
정말 한살만 더 먹었으면 돈있어도, 못했을것 같아요 ^^

저는 콤비여서 상학에는 설측장치를 했는데요.
설측장치 정말 힘듭니다.
혀가 브라켓에 의하여 다 찢기고 너덜너덜...(좀 오바햇나?)
글구 발음상의 문제도 있구요...
뭐 한두달만 더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하지만,
그래도 차라리 순측으로 다 할껄하고 후회도 한답니다.

이쁜미소님!
어차피 마음먹고 교정시작했는데,
더이상 뭐가 두렵습니까?
지금에 와서 그런걱정하는건 건강에 안좋을듯.... *^^*
앞으로 이쁘게 움직일 치아들만 생각하시고,
좋으생각만 많이 하세요~
이미시작된걸요~ 홧팅!!! 얍얍얍!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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