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교정이 끝났는데 입이 너무 들어갔어요.
교정 끝난지는 2달정도 됐습니다.
지금은 보정기를 끼고 있구요.
결과는 아주 아주 불만족입니다.
저는 돌출형이었거든요.
발치 4개 했고, 스크류도 했습니다.
한 1년 쯤 됐을 때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넘어서고 치아가 안쪽으로 들어갈 때 부터 이상하더라구요(저는 교정 시작 전부터 아랫니가 안으로 약간 들어갈 거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합죽이 같다, 주걱턱 같다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해서 그런거라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너무 좌지우지되지 말라고
시간이 지나가면 얼굴이 적응되면서 괜찮아 질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말을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초보인 제가 전문가보다 낫겠나
그런 생각에요.
그런데
교정기를 빼고 나서 보니 더 심해 진겁니다.
또 말을 했더니...
그런거에 신경쓰지 말고 얼마나 이뻐졌는지 신경쓰라고 하시더군요.
그런거 신경 정말 많이 쓰이구요. 신경쓰이니까 하나도 안 이뻐 보입니다!!!
근데 제가 얼마나 들어갔냐면요
거울로 옆모습을 보면 거의 V자에 가깝게 들어갔습니다.
윗니는 수직으로 내려올거라고 했는데 윗니도 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 치아 교정을 하면서 잇몸이 다 상해서
블랙트라이앵글이 한 6개쯤 됩니다.
원래 좀 약한 편이긴 했는데 교정시작하자마자 부터 심해지더니
끝날때보니 거의 앞니는 모두 블랙트라이앵글이 있더라구요.
아주 후회 막급입니다.
저는 블랙트라이앵글을 둘째치고 치아가 안으로 너무 들어간 것은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하지 말라는거 억지로 우겨서 했는데
만족스럽지도 못하고 속상해서 죽을거 같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 안계신가요?
안으로 들어간 치아를 앞으로 다시 뺄 수 있나요?
그럼 비용이 다시 똑같이 들까요?
저는 치과가 부담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분명히 제가 도중에 이의를 제기했았잖아요...
믿으라고 그러더니... 믿은 결과가 고작이거라니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보정기를 끼고 있구요.
결과는 아주 아주 불만족입니다.
저는 돌출형이었거든요.
발치 4개 했고, 스크류도 했습니다.
한 1년 쯤 됐을 때는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넘어서고 치아가 안쪽으로 들어갈 때 부터 이상하더라구요(저는 교정 시작 전부터 아랫니가 안으로 약간 들어갈 거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합죽이 같다, 주걱턱 같다
이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해서 그런거라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너무 좌지우지되지 말라고
시간이 지나가면 얼굴이 적응되면서 괜찮아 질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말을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초보인 제가 전문가보다 낫겠나
그런 생각에요.
그런데
교정기를 빼고 나서 보니 더 심해 진겁니다.
또 말을 했더니...
그런거에 신경쓰지 말고 얼마나 이뻐졌는지 신경쓰라고 하시더군요.
그런거 신경 정말 많이 쓰이구요. 신경쓰이니까 하나도 안 이뻐 보입니다!!!
근데 제가 얼마나 들어갔냐면요
거울로 옆모습을 보면 거의 V자에 가깝게 들어갔습니다.
윗니는 수직으로 내려올거라고 했는데 윗니도 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 치아 교정을 하면서 잇몸이 다 상해서
블랙트라이앵글이 한 6개쯤 됩니다.
원래 좀 약한 편이긴 했는데 교정시작하자마자 부터 심해지더니
끝날때보니 거의 앞니는 모두 블랙트라이앵글이 있더라구요.
아주 후회 막급입니다.
저는 블랙트라이앵글을 둘째치고 치아가 안으로 너무 들어간 것은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하지 말라는거 억지로 우겨서 했는데
만족스럽지도 못하고 속상해서 죽을거 같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 안계신가요?
안으로 들어간 치아를 앞으로 다시 뺄 수 있나요?
그럼 비용이 다시 똑같이 들까요?
저는 치과가 부담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분명히 제가 도중에 이의를 제기했았잖아요...
믿으라고 그러더니... 믿은 결과가 고작이거라니
정말 참을 수가 없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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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전설에게 물어봐 에 가셔서,
철사맨님께 상담해 보세요~
이말밖엔 드릴말이 없네여......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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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같은 분이 있으면 했는데... ㅠ.ㅠ
철사맨분께 빨리가서 물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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