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힘드네요...
글쎄 로그인이 안되서 이렇게 오랫만에 들르게 됐네요. 넘 반가워요
요즘 저두 진정한 교정인이 되기위해 나름데로 몸부림을 쳤답니다.
그동안 발치도 다섯개나 했구요. 충치치료도 다 끝나서 아랫니 브라켓을 달것 같아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런데 고민이 하나 생겼어요. 사랑니 하나가 옆으로 누워있어서 째고 빼냈는데 바로 옆에있던 어금니가 시리고 아픈거에요.벌써 열흘이 다되가는데.실밥 뽑는날 그어금니를 금으로 뗌질을 했는데 그게 잘못된건지 알수가 없네요 양치할때나 찬걸 입에데면 시리면서 욱신거리죠...
도대체 왜그런건지....그래도 발치하고 나니까 시원하구 겁도 많이 없어져서 선생님 말씀 잘들으며 칫솔질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저 대견하지 않나요? ^ ^*
요즘 저두 진정한 교정인이 되기위해 나름데로 몸부림을 쳤답니다.
그동안 발치도 다섯개나 했구요. 충치치료도 다 끝나서 아랫니 브라켓을 달것 같아요.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런데 고민이 하나 생겼어요. 사랑니 하나가 옆으로 누워있어서 째고 빼냈는데 바로 옆에있던 어금니가 시리고 아픈거에요.벌써 열흘이 다되가는데.실밥 뽑는날 그어금니를 금으로 뗌질을 했는데 그게 잘못된건지 알수가 없네요 양치할때나 찬걸 입에데면 시리면서 욱신거리죠...
도대체 왜그런건지....그래도 발치하고 나니까 시원하구 겁도 많이 없어져서 선생님 말씀 잘들으며 칫솔질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저 대견하지 않나요? ^ ^*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부럽기 짝이 없네요...
대~~견 합니당...
치료한 치아가 불편하시면 쌤한테 함 물어보세요...
혹시 뗌질이 잘못 된 것일수도 있고...
최소한 이유는 알 수 있으니 마음은 편하자나요~~
댓글 메뉴
한동안 미지근한것도 못먹은 적이 있었는데,
뭐 병원에서는 암것도 아니라고,
그러다 괴안아진다고 그러더군여....
그래도 의심이 되서 계속 앙심 품고있었는데,
결국 그런 증상은 사라졌답니다.
지금은 그이로도 잘 먹고있고요 *^^*
뭐 좀 지남 괴안아지겠져~
너무 많이 썩어서,
치료하는데 신경치료까지 하셔서,
신경들이 지금 아직 예민한 탓 아닐까욤?
좀 지둘려보세여~
그걸 다시 뜯을 수 도 없는 거구....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근데 저도 상황봐서 사랑니를 뺄것 같다고 하는데 님처럼 속에 있으면서 누워서 옆에 있는 이를 누르고 있다네요.
궁금한 건 째고 뺄때 얼마나 많이 아픈지?
하도 심하게 고생한 사람을 봐서 겁이 너무 나거든요.
견딜만 하셨나요? 답변좀 해 주실수 있을까요?
또한고비 넘기신 걸 축하합니다.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근데 여전히 겁이 나는데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