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어떠케 해야 할까요 ㅠㅠ

쵸
쵸코
22년 전 · 조회 702
전에는 세라믹으로 할지, 데이몬 으로 할지 고민했는데,
막상 고민 끝내구 세라믹으로 할라고 결정했드니,
자꾸 주위에서 취업 다시 한담에 하라구~
미치겠네영
제가 짐 27살 인데여ㅠㅠ
짐 현재는 회사를 다니곤 있지만, 고만두려구 생각중입니다.
그랬더니, 주위에서 면접떄 좀 그렇치 않냐구..
취업 한담에 하라구 하는데..
사실 전 지금 회사를 고만 둔다고 맘만 먹고 있지, 딱 언제 고만두겠다고 결정 못했꺼든요~
그냥 넘 회사 고만 두고 싶다는맘만 굴뚝 같아서리~
그래서 어쩜 이러케 고민하다가 올해 갈지도 몰라서 그냥 확 해버릴려구 하니깐,
주위에서 곧 고만 둘꺼면서 그럼 안된다구..
근데 제 맘도 모르겠는게, 교정 확 해버리면 이회사 꾹 참고 그냥 당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긴 들어서
어쩃건 회사를 고만 두기는 할꺼거덩여 진짜루...
어케 해야할지여
전 이케 고민하다가 또 몇개월 훌쩍 지나가는게 넘 시간이 아까워서 그러는데..
주위에서 자꾸 말류하니깐...
근데 여러분 저 고만 두기는 확실히 고만 둘꺼거덩여
올해가 가기전에 ..
그게 담달이 될지 몇달이 지날지는 정확히 몰르겠구여..
이런 상태에서 교정을 해야하는건지
아님 좀더 신중해야하는건지..
글구, 교정하구 얼마 안된 모습이 그러케 이상한가여?
면접에 마니 영향을 미치나여??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쫌만 어렸으면, 그냥 확 해버리겠는데,
회사 고만두고 맘노쿠 놀수도 없는 상황이라서여..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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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3
걍 지르십시요~ㅡㅡ^
교정하세여~
저희같은 성인교정인들에겐 시간이 금입니다.
맘변하기전에 얼렁하심이 좋으실겁니다.
좀더있다 해바짜 진작할껄하는 후회뿐이고!

님이걱정하시는 면접부분에 관하여인데여,
어차피 안될회사라면 교정을하던 뭘하던, 안되게 되있어여.
될회사라면 교정을하던 뭘하던 되겠져.
자신감을 좀 갖으시지여~!!!
어차피 그리된거 저라면 이판사판 공사판!
우선 교정이라도 해서 맘이라도 한시름 놓았을것같은데...
교정하믄 그동안 미루었던일 한번에 하는 기분이라서,
뭔가 해낸듯한 성취감이 든답니다.
물론 좀 아프긴하지만 참을수 있구여~

그래서 결론은 뭐냐믄,
교정부터 우선하시고, 회사문제는 나중에 생각하세여.
교정해도 이지구에 님이 다닐 회사 없겠습니까???!!
저 회사서 비서인데도 교정하고있습니다.
걱정마시고 지르십시요~ *^^*
교정강력추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22년 전
올
제 생각도 시린파랑님이랑 같아요...
아직 이직이 확실한 것도 아니고...
시린파랑님 말마따나 교정이 당락을 좌우하는 것도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도 굳이 신경쓰이시면 병원에서 교정장치 잠시 빼달라고 하면 됩니다.
저 다니는 병원에서는 브라켓 다 빼고 대입 면접 본 사람도 더러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꾸 고민하고 미루면 늦습니다.
꼭 하실거라면 가능한 빨리 하세요.
교정 안 한 사람은 교정하려는 사람 마음 절대 이해 못 해요.
안 하고도 잘 살았는데 왜 굳이 하려고 하나...할꺼예요.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듣다가 결국 못 합니다.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셔요~
22년 전
쵸
쵸코
시린파랑님과 올리비아님 감사해용~
정말 마니 위안이 되네요~
저두 님덜 생각과 같은데, 주위에선 부정적인 생각이 지배적이라..
저 이번주 토욜날 병원 간다고 예약해놨거덩여~
암튼, 조언해주셔셔 넘 넘 감사해용~ ^^;
글구,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린파랑님은 항상 열씨미 이신거 같아용~
많은 분들 고민 하나하나 다 귀 기울여 주시는거 같아서 아주
보기 조아여~~ 힝~~ ^^;
오늘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 잼나게 보내세용~
글구, 넘 맘이 아프지만, 우리모두 김선일씨 고인의 명복을 빌어 주세요...ㅠㅠ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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